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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씨는 고발장에서 이 前 후보를 겨냥, “대통령 후보로서 끝까지 완주할 능력과 의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통령 후보로서 완주할 것인 양 조국 대한민국을 속여 국고보조금 27억 원을 지급받은 능지처참할 나랏돈 도둑X”이라고 비판했다.
鄭씨는 이 前 후보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에 대해서도 “인권변호사로 위장한 골수 從北좌익 분자”라며 “‘김현희는 가짜다’라 하며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를 혼란케 한”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鄭씨는 지난 6월 이 같은 연유로 沈변호사를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