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킬러 성호스님, 이정희 고발... '27억 먹튀'

“대한민국 속여 국고보조금 지급받아”

기사본문 이미지
‘종북(從北)불교를 고함’의 저자 정한영(법명: 性虎)씨가 대선후보로 완주하지 채 국고보조금 27억 원을 지급받은 이정희 前 통합진보당 대선후보를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鄭씨는 고발장에서 이 前 후보를 겨냥, “대통령 후보로서 끝까지 완주할 능력과 의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통령 후보로서 완주할 것인 양 조국 대한민국을 속여 국고보조금 27억 원을 지급받은 능지처참할 나랏돈 도둑X”이라고 비판했다.

鄭씨는 이 前 후보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에 대해서도 “인권변호사로 위장한 골수 從北좌익 분자”라며 “‘김현희는 가짜다’라 하며 국론을 분열시키고 나라를 혼란케 한”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鄭씨는 지난 6월 이 같은 연유로 沈변호사를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기사본문 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