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세월이 지나고 보면 내가 모르고 지나쳤던 바로 그 때가 역사가 움직였던 순간 임을 깨닫게 된다.
이번 대통령 선거의 역사적 승리는 한 순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수 많은 애국인사들의 노력이 조금씩 조금씩 모여서 역사를 만들어 냈기에 가능했던 승리였다. 역사가 움직였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엮어 보았다.
1. 2012년 1월26일 '13억 돈상자 수사 촉구' 기자회견
(대검찰청 앞)




2. 2012년 3월27일 국민행동본부 애국투쟁의 발자취 ≪문제는 안보야, 이 바보들아!≫ 출판기념회
(세종문화회관)
3. 2012년 10월30일 'NLL 포기음모 규탄 국민대회'
(서울 시청 앞 광장)
동영상 : 10월30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김동길박사의 연설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30여 만 회를 기록한 명연설이었다.
동영상 :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의 마음을 울린 '내 아들아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쳤니?'라는 영상편지는 故박동혁 병장 어머니가 천상으로 부친 편지였다. 그 어떤 연설보다 안보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었다.

이날 서울 시청 앞 광장은  새누리당의 선거 전략을 물줄기를 바꾼 총궐기 대회였다.



趙甲濟 기자가 펴낸 ≪역적모의≫ (조갑제닷컴 刊)


4. 2012년 12월5일  'NLL 포기 음모 대화록 공개하라!'
(부산역 광장 집회)






사진 : 경북 성주 6.25참전 전우회회장 배춘석 회장(左),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中), 김진호 前 합참의장(右)


김진호 前 합참의장. 12월5일 부산역 광장 집회에서 임동원 前 국정원장을 역적 행위자로 고발했다.
선거 하루 전날  광화문광장앞 박근혜 후보의 마지막 유세 현장에서 울려퍼진 애국가. 이미자 씨가 부르고 모두가 따라 불렀던  진심이 통하는 애국가였다. 대한민국을 종북반역세력으로부터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이 절실하게 묻어나는 애국가였다.

노무현 추도식에서 태극기를 밟고 선 한명숙 前 민통당 대표. 從北(종북)세력의 反국가성을 보여줬다.

문재인 양산 저택 항공사진. 문재인이 '위장서민'이었다는 점을 부각시킨 보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