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린386
제목 : 노무현 퇴진 후 사그라질 것.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노무현 퇴진과 더불어 친북좌파의 완전한 폐기 후 김정일의 단죄 후가 되어서야 사그러질 것이다.
그러고 나서도 국민이 나라를 지키는 것에 대해 노무현 퇴진 후의 차기 정부만 바라보고 있지는 않을 것 같다.
잘하면 계속이고 못하면 그만인 것이다.
사회주의로 나라가 완전히 망쳐지고 국민들이 끝도 없이 분열 된 후의 지금의 우리와 같은 1970년대 말, 영국 국민의 뜻으로 수상이 된 대처 여사에 대한 영국 국민의 변함 없는 지지가 몇 년이나 지속된 줄 아나?
무려 21년을 지속하였다.
그녀의 퇴임도 국민의 뜻이 아니라 보수당 내의 문제였다.
그리고 그 사이 영국의 노동당은 결국 못견디고 국민의 뜻에 따라 개혁되어 소위 보수 정당이 된 것이다.
세상은 이미 다 변했다.
진보란 것이 그 수구성 때문에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다.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이 유일한 월급 받은 값하는 것은 바로 이 반면교사의 역활인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월급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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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09, 2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