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은 작년 두 차례의 선거를 통한 主權的, 헌법적 결단으로 종북좌익 세력을 國政담당부적격자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의 성공모델을 유지, 보수해가기로 하였다. 올해는 荒天航海(황천항해)가 예상된다. 풍랑을 헤쳐가는 대한민국호의 선장이 리더십을 발휘하면 국민은 處變不驚(처변불경)의 정신으로 따라갈 것이다.
대한민국이란 우물을 마시는 이들은 우물을 판 사람, 즉 대한민국을 세우고, 지키고, 키우고, 가꾸어 온 사람들을 잊어선 안 된다. 그래서 2013년의 四字成語를 飮水思源(음수사원)으로 정했다. 우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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