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전자개표기가 처음 도입되었다. 2002년 12월 20일 새벽에 인터넷에 부정개표 의혹이 제기된 후, 처음 도입되는 전자개표기의 부정개표 의혹에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표차이가 불과 30만 표였고 처음 도입되는 전자개표기에 많은 의혹이 제기 되었으며, 이회창이 낙선한 상실감을 부정개표 의혹에서 달랬던 사림들이 많았다.
 
그래서 재검표까지 갔다. 2003년 1월 27일 3분의 1 개표소를 다시 깠지만 당락에 영향을 주지않는 1,111표의 오차가 있었다. 개표과정에서의 의혹은 있었지만 부정 정황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재검표 후 결과에 승복하고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손을 뗐다. 그러나 그 결과에 계속 불복하고 5년간을 우려먹은 사람들이 있었다. 게 중에는 뒤늦게 가세하여 순진한 돈 많은 사람들은 거기에 돈을 댔다. 전자개표 부정을 인정하지 않으면 빨갱이로 몰렸다. 선관위 노조사람까지 가세해 전자개표기 부정에 힘을 실어줬다. 뒤늦게 빠져 들어간 전직 장관 출신까지 전자개표기 부정에 목을 멨다. 전자개표 부정을 말할 시간에 한표라도 더 모으는 선거운동을 하라고 했다가 빨갱이 아닌 빨갱이로 몰린 적도 있다.
 
지나서 말이지만 2002년 전자개표 부정은 없었다. 이회창이 선거에서 노무현에게 진 것이다. 이회창 쪽 사람들은 행여나 해서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이다.
 
그 후 2007년에도 전자개표 부정은 없었다. 그 때 부정이 있었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나올 수가 없었으며 또 531만표 차이로 이길 수가 없었다. 그만 할만도 했는데 전자개표 부정을 말하는 사람들은 생업 하다시피 멈추질 않았다. 물론 선관위에 근무하던 사람도 끼어 있었다.
 
2012년 입장이 바뀌어 전자개표 부정을 야당 편에서 제기하고 나섰다. 도입한지 10년이 넘은 전자개표기 부정을 또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동기가 불순하다. 그냥 해 보는 것이다.
 
선거에 져 놓고 전자개표 부정 의혹에 편승해 임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박근혜 당선인을 흔들어 대는 것이다. 선거 패배의 책임도 면하고 임기 초반의 박근혜 정부를 흔듦으로써 2008년 같은 이명박 정부 초기처럼 '제2의 촛불'을 기대하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처음에 전자개표 부정을 얘기하면서 지금의 여당 편에 섰다가 지금 야당으로 간 선관위 출신 직원은 도대체 어떻게 된 사람이던가?
 
무엇보다 중앙선관위에서 이번 선거에 부정이 없었다고 발표하는데 계속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정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모든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합법적으로 제기되는 재검표요구를 하루 속히 받아들여 재검표를 실시하기 바란다. 그리고 재검표 후,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정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엄한 형벌로 다스려야 한다. (2013.1.2)
봉태홍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AEHONG.BONG
 
그래서 재검표까지 갔다. 2003년 1월 27일 3분의 1 개표소를 다시 깠지만 당락에 영향을 주지않는 1,111표의 오차가 있었다. 개표과정에서의 의혹은 있었지만 부정 정황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재검표 후 결과에 승복하고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손을 뗐다. 그러나 그 결과에 계속 불복하고 5년간을 우려먹은 사람들이 있었다. 게 중에는 뒤늦게 가세하여 순진한 돈 많은 사람들은 거기에 돈을 댔다. 전자개표 부정을 인정하지 않으면 빨갱이로 몰렸다. 선관위 노조사람까지 가세해 전자개표기 부정에 힘을 실어줬다. 뒤늦게 빠져 들어간 전직 장관 출신까지 전자개표기 부정에 목을 멨다. 전자개표 부정을 말할 시간에 한표라도 더 모으는 선거운동을 하라고 했다가 빨갱이 아닌 빨갱이로 몰린 적도 있다.
 
지나서 말이지만 2002년 전자개표 부정은 없었다. 이회창이 선거에서 노무현에게 진 것이다. 이회창 쪽 사람들은 행여나 해서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이다.
 
그 후 2007년에도 전자개표 부정은 없었다. 그 때 부정이 있었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나올 수가 없었으며 또 531만표 차이로 이길 수가 없었다. 그만 할만도 했는데 전자개표 부정을 말하는 사람들은 생업 하다시피 멈추질 않았다. 물론 선관위에 근무하던 사람도 끼어 있었다.
 
2012년 입장이 바뀌어 전자개표 부정을 야당 편에서 제기하고 나섰다. 도입한지 10년이 넘은 전자개표기 부정을 또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동기가 불순하다. 그냥 해 보는 것이다.
 
선거에 져 놓고 전자개표 부정 의혹에 편승해 임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박근혜 당선인을 흔들어 대는 것이다. 선거 패배의 책임도 면하고 임기 초반의 박근혜 정부를 흔듦으로써 2008년 같은 이명박 정부 초기처럼 '제2의 촛불'을 기대하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처음에 전자개표 부정을 얘기하면서 지금의 여당 편에 섰다가 지금 야당으로 간 선관위 출신 직원은 도대체 어떻게 된 사람이던가?
 
무엇보다 중앙선관위에서 이번 선거에 부정이 없었다고 발표하는데 계속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정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응분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모든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합법적으로 제기되는 재검표요구를 하루 속히 받아들여 재검표를 실시하기 바란다. 그리고 재검표 후,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정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엄한 형벌로 다스려야 한다. (2013.1.2)
봉태홍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AEHONG.B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