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선후보의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이었던 윤여준씨가 7일 대선결과에 대해 한 주간지와 인터뷰에서 “진보의 문제는 자기는 선(善)으로, 상대는 악(惡)으로 놓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충성스러운 지지층은 결집시키겠지만 선악 구도에 동의하지 않는 유권자들은 떨어져 나간다. 선거는 못 이긴다”며 “박근혜 후보는 독재자의 딸이므로 ‘악’이며 국민이 수용하지 않을 테니 단일화를 이뤄 ‘독재자의 딸’만 알리면 된다고 본 것 같은데 ‘왜 문재인이냐’를 소홀히 했다. ‘뭐에 반대’만으로는 정권을 잡기가 어렵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문재인 전 후보의 패인에 대해 “품성과 자질을 갖췄지만 ‘친노(친노무현)’라는 울타리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이는 데 실패했다”고 평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선 “민주국가의 통치에 필요한 훈련이 돼 있는지 통치 과정을 보며 평가할 필요가 있다”는 말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윤여준씨가 벌써 박근혜 정부에 호의적인 언행을 하는 걸까?
하지만 블루투데이(www.bluetoday.net/)는 시사인의 ‘진보는 악마에게 진 것이 아니다’ 라는 기사의 “(사람들을) 두루 만나보면, 결과는 딱 두 개야. 후보는 괜찮은데 친노는 싫다. 후보는 괜찮은데 종북세력과 손잡은 게 싫다. 이건 ‘이정희 효과’죠. 문재인이라는 후보가 불안감을 주는 후보가 아닌데, 중도층에 결과적으로 불안감을 준 것은 선거 전략을 잘못 짠 것”이라는 주장을 전하면서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노골적 종북성향 만큼이나 문 후보의 이같은 행보에 국민들은 크나큰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제1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의 말과 행동이 이정희 후보와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이 문 후보가 좌절한 가장 큰 이유였다. 국가보안법 폐지, 6.15, 10.4선언 이행, 연방제 통일 등 북괴 김정은, 이정희, 문재인은 공통된 주장으로 펼쳤고 이것이 국민들의 외면을 받은 것”이라며 문재인 후보의 패배원인을 분석했다. 문재인 후보의 친북정책과 대북 퍼주기 공약이 저변 국민들에게 반감을 샀다는 분석이다.
김지하 시인도 이와 비슷한 분석을 내놓았다. 김지하 시인은 8일 CBS라디오에 출연하여 문재인 전 후보의 대선 패배 원인에 대해 “아직도 시대가 달라졌다는 걸 모르고 ‘내놓는 공약들이나 말하는 것 안에 김대중, 노무현 뿐’이라고 꼬집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김지하 시인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한에 갖다 바친 돈이 폭탄이 돼 돌아왔다. 그대로 꽁무니 따라서 쫓아간 게 노무현”라고 평하면서 ‘그렇게 지원을 했기 때문에 점점 통일과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는 분들도 있다’는 사회자의 지적에 “이 방송 빨갱이 방송이요?”라며 발끈했다고 한다. 김지하 시인은 안철수 전 후보에 대해 “매일 떠드는데, 가만 보니까 깡통”이라며 평가절하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김 시인은 며칠 전 ‘민청학련 사건’ 재심을 통해 39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것에 대해 “(세월이 많이 지나)무덤덤 하다. 돈(보상금)이나 좀 많이 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김지하 시인은 또 윤창중 인수위 수석대변인의 임명에 대해 “잘한 일”이라며 “(대변인 입에서)막말 수준이 나와야 한다. 박근혜가 막말하겠소?”라며 ‘문재인 후보 지지했던 국민 48%를 국가전복세력, 공산화 시키려는 세력이라고 윤 대변인이 말했다’고 사회자가 지적하자 “공산화 세력(야권 정치인들)을 쫓아가니까 공산화 세력이 된 것”이라는 반응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동아닷컴의 <김지하 “윤창중 임명 잘한 일, 박근혜가 막말 하겠소?”>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김영진)은 “이번 대선 끝나고 제일 기분 좋은 일은 윤창중 발탁과 김지하 시인의 목소리이다. 좌파들이여, 세상을 보는 눈이 그토록 편협해 무엇인들 제대로 보겠는가?”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박돈)은 “김지하 시인! 같은시대를 살아온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렇게 박해를 받고도 나라를 사랑하는 그 꿋꿋한 뜻을 정말 존경합니다”라고 반응했다. 요즘 김지하 시인과 윤창중 대변인 때문에 살맛 난다는 조갑제닷컴의 회원도 있었다.
하지만 윤창중 수석대변인에 대한 조순형 전 의원의 평가는 김지하 시인과는 달랐다. 8일 주순형 전 의원은 평화방송에 출연하여 “박 당선인이 극도의 보안을 유지하고 극소수 보좌진의 도움만 받아서 여론을 어떻게 수렴하느냐”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인수위 인선 자체는 무난하다고 보지만 인선 과정이나 방식을 보면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나홀로 인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조순형 전 의원은 “인수위 본래 목적이나 취지에 맞게 실무형이나 전문가형으로 인선하는 것 자체는 긍정적”이라면서도 “자기 주변에서만 폐쇄적으로 인재를 구하면 실패한다. 박 당선인은 인수위 인사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인사를 5년 내내 하게 되는데 인선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조순형 전 의원은 대선 전후에도 “박근혜 후보의 근본적 위기는 1인 지배 체재”라거나 “朴당선인, 국민 앞에 자주 서야 권위적 이미지 벗어”라는 등 별로 호의적이지 못한 평가를 했었다.
조순형 전 의원은 “인수위에서 논의하는 사항이 국가안보에 관한 국가기밀은 아니므로 인수위원들이 자유롭게 현재 상황에 대해 언론에 얘기하는 것을 차단하면 안 된다. 박 당선인의 언론관이 바뀌어야 한다”며 “인선 배경설명을 하지 않고 명단만 발표하는 것은 '인사권은 내가 결정하니까 받아들여라'는 것인데 이는 독선적인 태도다. 인선을 발표하는 위원장이나 대변인을 믿지 못한다면 본인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해야 한다”는 입장도 표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좌익진영으로부터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에 대해선 “대변인으로서의 기본적 자세가 안 돼 있는 것 같다. 성심껏 브리핑을 하고 그것을 어느 정도 비중으로 보도하는지는 언론에 맡겨야지 대변인이 기사 가치를 판단한다며 독선을 부리고 있는데 참 잘못됐다”며 혹평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박근혜 후보의 정치스타일은 그의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발언을 조순형 전 의원이 하고 있다.
자신이 총리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데 대해선 “제가 그렇게 적임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조순형 전 의원은 “저보다 연부역강(年富力强·나이가 젊고 기력이 왕성함)한 분들이 많다. 제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선을 그었다고 한다. 조순형 전 의원은 민주통합당의 총선 패배 이유에 대해 “과거 중도정당이었던 민주당이 급격히 좌편향 된 것이 그대로 선거 전략에 반영됐다.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인 중도층이 불안하게 느낀 것”이라며 “문재인 전 후보는 대선에서 패배했지만 지금까지 어느 야권후보보다 많은 국민의 지지를 받은, 민주당의 사실상 지도자다. 민주당이 친노와 비노로 갈려서 대선 패배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 문 전 후보가 나서서 양쪽 진영 세력을 설득해야 한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민주통합당의 좌경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는 문재인 후보의 친북적 정체성을 조순형 의원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해서 언론의 보도는 보이지 않는다.
한편 박근혜 당선자는 7일 측근들에게 ‘2월 25일 취임 때까지 대한민국엔 이명박 대통령 한 명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한다. 한 비서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임기가 두 달 정도 남았는데 자기가 너무 폭넓게 활동하면 국정 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박 당선인이 하고 있다”며 “인사할 데도 여럿 있고 지방 갈 일도 많지만 박 당선인은 '지금은 내가 앞에 나설 때가 아니다'란 뜻을 갖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실제로 박 당선인은 대선 다음 날부터 7일까지 열아흐레 중 9일은 공식 일정이 전혀 없었다. 공식 일정을 잡더라도 현충원 방문, 인수위나 새누리당 행사 참석, 외교사절 접견처럼 대부분 소규모로 조용히 치를 수 있는 행사였다.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한 이후엔 따로 기자회견이나 기자 간담회도 열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근혜 후보는 대선 당시에 이명박 대통령을 일체 비난하지 않았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투표장에서 선거혁명을!(선거 직전에 '칼럼세상'에서, 윤창중)
가자! 가자! 대한민국 국민이여 투표장으로! 만약 기권한다면?
불과 5년 전 그토록 넌더리나게 했던 ‘노무현의 아바타’ 문재인의 집권으로
다시 ‘제2의 노무현 시대’가 도래하고야 만다.
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한다. 문재인?
첫째, 친노세력의 꼭두각시이기 때문! 노무현 정권을 장악했던 '노 탈레반 세력'의
무등에 태워져 대선 후보가 됐고, 그들의 지략에 의해 대통령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문재인은 철저히 친노세력의 포로가 될 것!
그동안 친노에 대한 국민의 뼛속 깊은 트라우마를 자극하지 않기 위에 무대 뒤에 숨어 문재인을 조종해왔던 친노세력은 문재인이 당선되는 순간 일제히 와~와~괴성 지르며
등장해 문재인 정권을 장악하면서 노무현이 못다 이룬 ‘유훈(遺訓) 정책’들을
그대로 실현할 것!
노무현 정권 5년 동안 사사건건 국민을 분열과 대립의 구도 속으로 몰아 나라를 파산 직전까지 내몰아갔던 ‘완장찬 노란 점퍼세력’들이 일제히 권력을 장악해 노무현 정권보다 더 ‘노무현적 색깔’로 나라를 절단낼 것!
이런 ‘완장찬 홍위병(紅衛兵)’들은 노무현 정권 그 시절 왜 좀 더 확실하게 기득권층을 잡지 못했을까?, 그래서 영구히 종북좌파 정권이 집권할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을 마련하지 못했을까?, 라는 ‘반성’ 위에서 이번에 정권 잡으면 ‘반(反)노무현 세력’에 대한 지능적이고 조직적인 해체·와해 작업을 통해 아예 ‘反노무현 세력’의 씨를 말리려 할 것!
그래, 이런 상황이 불 보듯 훤히 예견되는데도, 문재인의 집권을 저지하지 말아야 하는가!
*문재인이 정권 잡으면 이미 본인의 입으로 말한 대로 ‘거국내각’을 구성하면?
거듭 말하지만 ‘문재인 안철수=문철수 이정희 심상정’⇒‘문철수·이·심 정권’으로 철저히 국무총리부터 국가 요직을 나눠먹기 할 것!
안철수가 “다음 정권에서는 임명직 맡지 않겠다”며 이를 행동으로 보여주기라도 하듯 대선일인 내일 일찍 투표하고 미국으로 몇 개월 떠나 있겠다고 했지만, 안철수를 후보 사퇴로 주저앉힌 데 이어 문재인 적극 지지 운동으로 밀어낸, 안철수 캠프내 민주당 출신-안철수 주저앉히려 위장하고 안철수 캠프에 들어갔던 ‘트로이 목마’ 탄 민주당 출신들은 문재인이 당선되면 정권창출의 일등공신이 되는 것! 그래서 이들이 다시 TV 화면에 등장해 문재인 정권의 요직을 맡는 웃기는 상황이 펼쳐질 것!
문재인이 내일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민주당 출신 안철수 사람들은 물론이고, TV 3차 토론 직전에 후보 사퇴한 이정희도 나요, 나요 내가 문재인 당선의 일등공신이요, 손 들고 나서면서 문재인 정권의 지분(持分) 요구할 게 뻔하고. 또 있다. 지분 요구하고 나설 사람, 심상정. 일찌감치 문재인 손 들어 준 심상정을 외면할 수 없을 것!
이런 지분 요구하면서 나설 사람들이 줄을 . 이명박 정권에서 국무총리까지 지내며 권력의 단물을 향유했던 정운찬, 왜 가만히 있겠는가? 내가 일등공신 아닌가?
박근혜가 대통령 돼봐야 국물도 없고 문재인이 이번 대선에서 떨어지면 ‘포스트 문재인’ 대열에 미리 젓가락 올려놓아야 다음번 대선에서 재기할 수 있다고 김칫국 마시며 이명박 정권을 심판한다는 敵陣(적진)에 몸 팔은 정운찬, 그가 가만히 있을 리 있겠는가?
정운찬은 문재인 지지 선언하고 서울에 있는 한 사우나에 갔다가 벌거벗은 손님들이 “저런 배신자가 세상 어디에 있나?”고 고함지르는 바람에 목욕탕 한쪽 구석으로 가 홀짝홀짝 목욕했다는 것 아닌가? 이런 망신당하면서도 “그래, 문재인 정권만 잡아봐라”, 하고 거듭거듭 다짐하고 남을 정운찬!
왜? 자기가 재상(宰相)까지 지낸 MB 정권을 심판한다고 맞붙고 있는 문재인의 손을 들어준다는 건 정치적 패륜의 극치!
*이런 문철수·이·심 잡동사니 정권, 짬뽕 정권이 단 하나 일치하는 건?
이미 북핵·장거리 미사일 개발로 되돌아온 햇볕정책이라는 대북관(對北觀)이 될 것! 대대적으로 햇볕정책을 펴며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 피살 사건에서부터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도발에 이르기까지 단 한 마디 사과도 받아내지 못하고 대화 국면에 진입할 것! 만약 문재인이 당선되면 문재인의 大選 공약대로 김정은이 보낸 축하 사절단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장’에 앉아있는 모습이 전 세계에 방영되는 걸 시작으로 비로소 ‘從北시대’의 거대한 서막을 全세계에 고지하게 될 것!
‘대통령 문재인’은 종북 대통령의 출현을 위해 고군분투해온 백낙청을 비롯한 ‘2013체제’ 세력의 조종을 받아 문재인 본인의 입으로 말한 대로 停戰(정전)체제를 해체한 평화협정 체결→노무현 청와대의 민정수석 시절, 폐지하지 못해 아쉽다고 한 국가보안법을, 노무현 표현대로 “칼집에 넣어 역사의 박물관”으로 보내고→그래서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종북세력의 창궐 시대가 도래하고→마침내 김대중·김정일이 맺은 6·15 선언에 따라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향해 질주할 것! 이건 어디까지나 문재인의 어록(語錄)을 근거로 한 것!
북한과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실현하려면 논리상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철군해야 하는 것! 북한은 당연히 주한미군 철수를 ‘낮은 단계의 연방제’ 실현을 위한 첫 조건으로 제시할 것이고,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2015년 12월까지 韓美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양받게 되는 게 아니라 아예 그때까지 주한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하려 해도 도저히 주둔할 수 없는 反美 감정이 고조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급기야 철군하게 될 것!
‘낮은 단계의 연방제’ 방식으로 통일된다면 대한민국이라는 국명(國名)이 다른 걸로 바뀌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그래서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에서 사라지고야마는 상황이 오지 않을 수 없는 것!
이건 결코 과장이 아니다. 문재인과 백낙청 패거리들의 ‘2013체제’ 세력이 말하는 걸 총정리하면 이런 상황이 올 수밖에!
*마침내 문재인 세력이 뒤집어 씌웠던, 국정원의 정치공작 아지트 주장이 국정원 여직원에 대한 38시간 불법감금, 다시 말해 요란하게 출발했지만 완전 사기극으로 밝혀진 ‘제2의 김대업 사건’인 것으로 경찰 수사에 의해 명백히 규명되고, 국정원이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들고 나오고, 문재인이 박근혜와의 3차 TV토론에서 밑도 끝도 없이 주장한 엉터리 내용들이 국토해양부·교육과학기술부에 의해 명백히 사실 무근으로 규명되자 이젠 ‘官權선거’라고 뒤집어씌우며 막바지 몸부림을 치고 있다.
문재인이 했던 말, 4대강 보(洑) 때문에 ‘엄청난 녹조’가 발생했다? 국토부 반박, “금년 녹조는 보가 설치되지 않은 북한강에서 최초로 발생했고, 보가 설치된 남한강은 발생하지 않았다. 4대강 보와 녹조 발생과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다. 올해 녹조는 유례없는 폭염에 따른 수온 상승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은 4대강 유지관리비도 ‘수십조원’이라고 했지만 국토부는 “올해는 200억원 미만이고 내년도 그 수준”이라고 반박.
진짜 뭘 모르는 국민이 들으면 또 혹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문재인의 주장, “새누리당 정권의 과학기술 정책 실패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나로호 발사 실패다. 러시아에 천문학적인 돈을 주고도 기술 이전조차 받지 못했다.” 뒤집어 씌우기의 달인-청와대 비서실장 하며 훤히 꿰뜷고 있었던 것까지 덤터기 씌우기!
교과부의 반박, “나로호 개발 사업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10월 국제 협력 상대를 러시아 후르니체프사로 정했다.” 끽 소리 못하는 문재인, 그러면서도 민주당은 벌떼처럼 일어나 ‘官權선거’라고 총공세!
터무니 없는 억측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게 관권선거! 총리까지 지낸 정운찬이 문재인 지지 선언하고 고무신 거꾸로 신는 마당에 국토부, 교육부가 사실 아닌 걸 조작해 박근혜를 지원한다? 턱도 없는 소리!
이런 턱도 없는 잡동사니 세력들, 짬뽕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선장실에 앉아 항해한다? 이걸 반드시 막아야 한다. ‘대한민국 세력’이 이런 ‘反대한민국 세력’을 꺾어야 한다.
꺾자. 반드시!
국가 중심세력의 책무다!
역사의 신(神)은 대한민국 편이다!
투표장에서 선거혁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