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라디오의 김현정MC가 김지하 시인에게 '빨갱이 방송'이란 핀잔을 듣고 트위터에 올린 푸념 아스팔트 우익전사들이 외친 애국의 주장들이 이제 방송에 나오기 시작한다 최근 좌익야당/좌익인사/좌익언론들에 대한 윤창중, 김지하, 정규재 등 ‘우익성향 정치평론가들’의 질타들이 국민들의 열광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종편방송들의 정치평론가들이 아직도 여전히 좌익세력의 대변자처럼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나 국가의 기본 방향에 맞지 않는 좌편향적 궤변을 늘어놓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익성향 정치평론가들이 더 많이 방송들에 출연함으로써, 좌경적 국민정서가 다소 우경화 되면서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고 있다. 대북전문가들이 북괴의 대변자처럼 대한민국의 이익과 주권을 무시하고 북괴를 편드는 주장을 태연하게 하던 풍토가 점점더 사라지고 대한민국의 권익을 고려하여 주장하는 대북전문가들이 서서히 부각되듯이, 이제 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에 비판적인 정상적인 정치평론가들이 서서히 부각되고 있다. 여전히 100% 자유대한민국의 우익애국세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치평론가들이 극소수이지만, 그래도 좌익세력이 득세한 언론방송계는 점차적으로 정상화(우경화)되지 않을 수가 없다. 국민의 의지, 건국의 정신, 시대의 추세에 따라, 대한민국의 우경화는 필연이다. 그런데 이번 대선을 통해서 우익성향의 정치평론가들이 부각되는 과정은 사실상 종북좌익세력에 대항해서 아스팔트 우파들이 외친 구호들이 서서히 방송에 반영되고 있는 현상이다. 요즘 아스팔트 우파전사들의 목소리가 방송에 그대로 나오는 듯하여, 세상이 바뀌어짐을 느낀다. 우익애국단체들이 MBC, KBS, YTN 등 앞에서 좌익선동세력을 비판하면서 외친 방송국에 대한 비판을 김지하 시인이 CBS를 향해 겨우 “이 방송 빨갱이 방송이요?”라고 반문한 것이다. 우익애국단체들의 아스팔트 전사들은 방송국들 앞에서 수도 없이 “이 방송이 빨갱이 방송이다”라고 외쳤던 것이다.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서울광장이나 청계천 등에서 국민행동본부와 같은 우익애국단체들이 집회를 할 때에 ‘아스팔트 우익전사’들은 “한국의 방송들을 빨갱이들이 장악해서, 종북좌익세력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했다”고 외친 것이다. 이런 광야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종편방송들의 사회자들은 종북좌익세력의 대변자와 같은 질문이나 주장을 해대고 있다. 국민과 역사의 심판을 받으려고 환장한 듯이...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려면 보수우익진영을 대변한다는 정체불명의 정치평론가들이 좌익세력의 대변자와 같은 도우미 역할부터 금지시켜야 한다. 방송국에 있는 좌익성향의 PD들은 교활한 좌익평론가들에 어리버리한 듣보잡 정치평론가들을 보수우익세력을 대변한다면서 같이 대치시키는 토론을 김대중 정권 이후부터 방영했는데, 이런 악질적 방송편성으로 인해, 진짜 우익애국진영을 대변하는 정치평론가들은 방송계에서 발을 붙이지 못했다. 최근에 최종원이나 김여진과 같은 좌익연예인들이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고, 좌익진영이 ‘권력의 개입’이나 ‘블랙리스트’ 운운하는데, 사실상 보수우익인사들이 방송계에서 당하는 불이익은 아직도 막대하다. 자질이 떨어지는 좌익성향의 정치평론가들이 방송계에 나와서 국민정서와 헌법정신에 어긋나는 정치선동을 할 때에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들은 항의전화 이외에 대응할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북한이 왜 저렇게 전체주의사회가 되었는지는 한국의 좌편향적 방송들을 보면 이해가 될 정도로, 한국의 방송계는 은근히 전체주의적 선동기관 같다.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청계천에 뿌려진 PD저널을 보면, 한국 방송계의 PD들이 얼마나 악질적인 좌익선동꾼들인지를 잘 알 수 있다. 요즘 다소간 조용하지만, MBC의 좌익노조도 마치 정치적 광신도나 되듯이 패륜과 억지와 깽판을 무절제하게 표출하다가, 이제 역사적 심판을 받을 지경에 도달했다. MBC에서 패당을 지어서 김재철 사장을 모함하고 모욕하면서 한국사회에서 최악질은 패륜아들의 모습을 보여주던 MBC노조도 이제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질 때가 되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보다 더 언론계가 깊이 정치권력에 장악된 적이 없었는데, 줄기찬 거짓말로써 ‘이명박 정권이 방송을 장악했다’는 프로파간다를 해댄 언론계의 좌익노조는 거짓말이 체질화된 후안무치한 좌익선동꾼들의 패거리일 뿐이다. 이런 언론계의 악질적 좌익선동을 극복하고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이 좌익세력을 심판했으니, 그 효과는 방송계의 좌익세력 청산으로 귀착되는 것은 당연하다. 대한민국을 종북좌경화 시켜온 방송과 신문과 인터넷포털의 좌익선동꾼들은 반드시 퇴치되어야 한다. MBC를 비롯해서 좌익방송들 앞에서 좌편향적 정치선동을 방송인들이 하지 말라고 기자회견을 할 때에는 국민들의 자비가 남아있을 때였다. 이제는 국민들이 ‘방송을 쇄신하라’는 호소가 아니라 과거에 민주투사들이 ‘이 방송이 빨갱이 방송이요?’라고 노골적으로 말할 지경에 다달았다. 성호스님이 MBN에 출연하여 이정희를 ‘도둑*’이라고 호통치고, 사회자에게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호통을 치는 것은 저변 민중들이 좌익정치인과 좌익방송인을 향해서 외치던 그 목소리다. 이제 국민들은 방송계에서 온갖 좌편향적 정치선동을 교묘하게 해오던 그 좌익세력의 나팔수들을 심판할 때가 되었다. 방송이 아닌 수많은 ‘풀뿌리 매체’들이 진실과 정의과 애국을 담은 정보들을 게릴라식으로 전파하면서, 심지어 KBS, MBC, SBS와 같은 대형 공중파 방송이 퍼트리는 거짓말도 무력화시켜버린다. 인터넷매체나 SNS를 통한 진실의 전파는 결국 진실과 정의가 거짓과 불의를 제압하게 만들어버린다. 언론의 무한한 자유는 결국 진실과 정의와 애국이 승리하게 만드는 긍정적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런 시기에 조중동, YTN, MBN 등의 종편방송들이 폭우처럼 좌편향적 거짓말을 퍼트려본들, 가끔 단비처럼 귀하게 나오는 정직한 우익정치평론가들의 바른 말을 어떻게 이길 수 있단 말인가? 존 스투어트 밀이 <자유론>에서 주장한 것처럼, 거짓말이든 참말이든 무한하게 언로의 자유를 열어두면 결국에는 진실이 거짓을 이긴다는 자유민주주의의 위력이 이번에 대선을 통해서 드러났다. 종편방송들이 강고하게 좌편향적 보도와 토론과 편집을 했지만, 국민들은 방송과 신문이 아닌 다른 소통의 수단들을 통해서 방송의 강력한 좌익세력의 선동력을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것이다. 이제 종북좌익세력이 아무리 ‘진보’나 ‘민주’의 간판을 달고 젊은이들을 미혹한다고 해도, 날이갈수록 인간의 이상과 사회의 현실을 조화롭게 고려해서 판단할 각성된 국민들의 숫자가 더 늘어나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더욱더 성숙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강간하던 민주팔이들은 앞으로 설땅은 더 좁아질 것이다. 거짓, 패륜, 반란, 반역의 기운으로 진실과 상식에 대적해온 방송계의 종북좌익선동꾼들의 척결이 바로 대한민국의 정상화다. 불행하게도 민주화 이후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키워온 핵심세력은 아스팔트 우파이다. 이제 탁상머리에서 압도적인 선동력을 가졌던 좌익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아스팔트 우파들을 열등한 국민인 것처럼 매도하던 기회주의적 언론인들은 매장될 것이다. 종편방송을 비롯해서 방송계에서 지금까지 좌익세력의 도우미 역할을 해온 좌익정치평론가들이 이번 대선이 끝나자 거짓말쟁이로 매도되면서 퇴조하듯이, 앞으로 신문에서 요사스러운 거짓말로써 아스팔트 우파들의 진실하고 정의로운 목소리를 매도하던 정치평론가들도 쇠퇴할 것이다. 대표적으로 조선일보의 홍준호 논설위원이 “우리 정치는 너무 오랜 세월 아스팔트 세대의 분열적 언동에 오염돼왔다. 그 바람에 정치에서 상식이 설 자리를 잃어버렸다”며 아스팔트 우파들까지 좌익깽판꾼들과 싸잡아 매도했는데, 이런 분별력이 없는 요설가도 좌익세력의 퇴조와 함께 쇠락할 것이다. 사이비 양비론에 빠진 요설가들은 진정한 중용을 모른다. 아스팔트 우파들을 무지한 수구꼴통으로 천시하던 언론권력자들의 가식적 예절과 거짓된 논조는 역사의 공정한 심판에 따라 무참하게 파괴될 것이다. 우익진영의 아스팔트 전사들은 벌써부터 ‘좌익야당은 빨갱이 패당이고, 좌익방송은 빨갱이 방송’이라고 규탄해왔는데, 이런 진실의 직격탄이 앞으로 정당과 방송을 향해서 쏟아질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파괴할 때에 젊잖은 체하면서 용맹하게 싸우지 않았던 사이비 지식인(pseudo-intellectuals)들은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면서 위상이 추락할 것이다. 그 대신에 종북좌익세력에 의해서 대한민국이 월남화 되어갔다는 사실을 언론의 천시를 당하면서 아스팔트에서 외친 구국의 선지자들이 부각되면서, 대한민국은 이승만의 건국정신(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이 회복되고, 우익애국전사들이 아스팔트에서 외친 ‘광야의 구국함성’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전파될 것이다. 아직도 방송에는 온전한 우익애국인사들의 목소리가 미약하고, 칠푼이 팔푼이 우익논객들이 설치고 있지만, 머지 않아 점점더 우익애국진영의 온전한 논객들이 부상할 것이다. 김대중의 반역성에 일언반구도 없거나 아직도 박정희나 전두환을 쿠데타 했다고 주장하는 팔푼이 논객들은 장차 퇴조할 것이다. 필연적인 박정희의 구국적 군사혁명이나 전두환의 구국적 결단을 찬양하지 않는 팔푼이 우익정치평론가들은 퇴조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려면, 세계적으로 공산주의가 팽창할 때에 자유민주주의를 남한만에라도 뿌리내리게 했던 이승만을 최고의 자유민주투사로 숭배하는 국민적 찬양이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려면, 4.19의거 이후에 민주주의를 남용하여 자유대한민국을 깽판장으로 만들어가던 민주팔이들을 군사력으로 제압한 박정희의 구국적 군사혁명을 최고의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는 학문적 찬양이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려면, 박정희 피살 이후에 전두환 장군이 김재규 일당을 소탕하고 김대중 일당이 일으킨 광주사태를 최소한의 희생으로 진압한 공로를(물론 군준선동에 휩쓸려 희생된 자들이 불쌍하지만) 민주주의 수호에 최고의 공로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려면, 민주와 통일을 빙자한 김대중과 노무현의 반란과 반역을 심판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아스팔트 전사들의 외침에 따라,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들이 방송에서 자유의 투사, 민주의 수호자, 구국의 영웅들로 찬양되기 전에, 종북좌익세력에 의해 망가진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이다. 윤창중, 김지하, 조갑제 등의 부상은 아스팔트 우파전사들의 목소리가 언론계와 정치권에 들리기 시작한다는 증거다. 윤창중의 거친 직설은 아스팔트 전사들의 거친 구호를 잘 요약하고 있다. 그래서 저변 국민들이 그에게 환호한다. 김지하 시인의 방송에 대한 호통도 아스팔트 전사들의 외침이 메아리치는 듯하다. 조갑제 대표는 아스팔트 우파의 교과서였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와 언론은 아스팔트 우파들의 외침을 메아리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던 애국전사들의 목소리가 제도권에서 구현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상화다. 아스팔트 우익전사들의 애국의 함성이 이제 하늘과 국민의 명령에 따라 대한민국 선진화에 작동되고 있다. 제도권이나 탁상머리에서 아스팔트 전사들을 멸시하던 기득권자들의 부당한 병리증상은 앞으로 사라질 것이다. 하늘은 너무도 공정해서 물은 아래로 흐르게 만든다. 종북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을 장악해서 거짓과 폭력을 휘둘렀지만, 국민들의 배척으로 사멸하면서, 아스팔트 우익전사들의 거칠지만 우직하고 애국적인 목소리가 종국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선진화로 이끌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유모차 부대, 이들이 이명박 대통령을 '쥐박이, 매국노'라고 할 때에 김현정 CBS라디오 MC는 '무서운 말들을 너무 쉽게 쓰는 세상'이라고 촛불폭도들에게 말했을까? |
김지하-윤창중의 일갈은 아스팔트 전사들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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