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가려 해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했다고 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학생 인권도 중요하지만 학교 선생님들이 존경받을 수 있도록 敎權 확립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훌륭한 말씀이다.
퇴임 후의 발언에 대한 언급은, 일부 전직 대통령이 대다수 국민 정서에 반하는 현실 정치에 대한 평가 발언으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는 것을 반면교사로 삼은 발언으로 여겨진다.
게다가 학생 인권보다 교권 확립이 급선무라는 인식도 국민들이 공감하는 사안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형님을 포함하여 지탄받는 정치인들만 사면하지 않고 퇴임하면 먼훗날 역사는 고 박정희 대통령 다음으로 많은 치적을 남긴 대통령으로 평가받는 날이 올 것이다.
특히,
1. 어느 대통령도 하지 못한 4 대강 사업으로 한발과 수재를 막고 물이 넘쳐 흐르는 강을 국민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줬다는 점
2. 자원 외교와 세일즈 외교를 강화하여 UAE 에 원자력 발전소 수주 등으로 외화 획득에 기여
3. 최일류 선진국 정상들과 나란히 한 정상 외교로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을 세계에 높인 점
4. 全 세계 모든 국가들이 경제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苦戰하는 와중에 국가 경제를 적절히 관리하여 가장 양호하게 善防했다는 점
5. 전임 두 대통령과는 달리 북한에 맹목적인 퍼주기를 하지 않음으로써 대한민국이 북한이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는 허수아비 국가가 아니란 점을 충실하게 인식시킨 점.
아무리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반대론자들이 떠들어도 먼 훗날 국민들은 이명박 정권 때가 좋았다고 올바른 평가를 할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이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바른 역사관이 금년 大選을 통하여 확고하게 자리잡은 것처럼 말이다.
박근혜 당선자도 성공한 대통령으로 후세에 평가받을 것인지, 아니면 선친의 이름에 누가 되는 대통령이 될 것인지는 당선자가 앞으로 하기에 달렸다.
선거 공약 이행이란 명분하에 국민 여론을 아랑곳하지 않고 國債를 발행해서라도, 국가 안보에 지장이 있다는 지적도 무시하고 각종 복지 정책과 사병 복무 단축 문제를 밀고 나가려는 독선을 보면 우려스럽지만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서 좀더 슬기롭게 대처하여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어 선친과 더불어 대를 이어 함께 추앙받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대통령이 성공한다는 것은 국민들도 함께 그 영광을 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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