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 인사말
=페리 장관님하고 2010년도에 3년 됐는데 국회에서 봤고 다른 분들은 스탠포드에서 연설할 때 뵙고 반갑다. 그때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2차 핵실험임박했는데 오늘 또 뵙게된게 미사일 발사하고 3차 핵실험 임박했는데...누구보다 잘알고 한미관계 증진해온 분들 뵈서 한미공조 잘될거란 생각이 든다. 그때도 ◆스탠포드 연설할 때도 위기를 조성하면 협상하고 또 위기조성하면 또 그런 패턴 반복되는거 끊어야 된다는 연설 기억나. 이번에도 그런 패턴되는데 그렇게 패턴 계속되는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페리
=우선 제가 상기시켜드리고 싶은 것은 5년반전 한국 방문해서 모든 대선후보 만낫는데 만찬 만낫는데 미 대표단 모두가 당선인에게 모두 감명받고 모두 친구가 됐다.(예 맞아요 박 당선인 맞장구). 우선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 내일 제가 연설할 예정. 한국 중요한 위기 직면. 대통령된 직후에 중대한 위기에 직면했는데 당선인 잘 대처할 거라 생각한다. 안보리결의에 대해 북한 위협적인 발표한바 있다. 북한은 그동안 강한 어조 써기로 유명했는데 이번에는 심했다. ◆북측은 추가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 얘기했는데 분명히 실행할거다. 앞으로 수주내에 추가 핵실험 당선인 취임 전에 추가핵실험가능성 있다. 즉각 안보위기에 직면할 것. 당선인 능히 감당.
-박 당선인
=◆새정부 대북정책의 핵심이라 한다면 강한 안보와 억지력을 토대로 해서 북한하고 꾸준히 신뢰를 구축해서 관계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평화이뤄나가는 것인데 그러려면 북한이 올바른 선택해서 핵이나 미사일 개발 아닌 민생 문제에 집중하고 국제사회 책임있는 일원 나올수 잇도록 노력하는게 중요.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갈수 있고 우리도 그런 생각있는데 사태 악화시켜서 제자리로 돌려놓는 거는 있어서는 안돼. 북한이 무모한 행동하지 않도록 미국, 국제사회 힘을 합쳐서 최선 다해 나가야 할뿐만 아니라 ◆핵실험하면 잘못된 행동 국제사회 모두는 이렇게 해서 절대로 얻을게 없다 인식 분명히 하도록 해야 한다. 잘못된 행동 책임지도록 해야 한다.
박근혜 당선인, 윌리엄 페리 前 국방장관 접견
- 대통령직 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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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5, 0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