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유시민 의원이 수도이전 특별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가리켜 '낡은 기득권층을 대변하는 상식 이하의 분수를 망각한 오만방자한 결정'이라고 막말을 했다. 우리 말에 '호로xx'라는 욕이 있다. 또 서양에는 '오리처럼 말하고 오리처럼 행동하면 그 것은 오리'라는 속언이 있다. 그렇다면 그의 막된 언행으로 미루어 볼 때 유시민 의원은 분명히 '호로XX'다. 우리 국회에 유시민 의원 같은 '호로XX'를 뽑아서 보내 준 경기도 일산 시민들은 챙피하게 생각해 마땅하다. 만약 챙피하게 생각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 것은 일산 시민들이 알아서 결정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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