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사랑’이 ‘사람이 저지른 惡(악)’에 대한 사랑이 될 수는 없다. 사람을 사랑한다면 惡(악)에서 발을 떼게 해야 한다. 마피아 보스를 사랑한다면 살인하고 겁탈하고 강도 짓하는 마피아 조직은 문 닫게 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 개신교회 주류는, 마피아는 물론 마피아 조직도 사랑해야 한다며 이들에게 돈을 주라고 목청을 높인다. 나라의 파수꾼 역할을 감당할 한국 개신교가 돌아서지 않는다면, 한국은 절망적 심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첨부된 사진은 한국 개신교인들이 주최한 한 세미나를 다룬 인터넷 매체 기사다. 한국 개신교 주류의 이른바 북한선교가 김정은 정권에 대한 지원이 된 바, 일부 탈북자마저 이런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