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정현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李明博 대통령 내외가 받는 무궁화대훈장은 금만 190돈으로 제작비용은 1인당 4800만원 이상"이라며 "두 부부의 훈장을 합치면 1억원 가까이 소요된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측근들을 셀프사면해주고 훈장까지 나눠줘 국민적 지탄을 받은 지가 엊그제인데 다시 셀프 훈장이라니 뻔뻔함을 겨루는 올림픽이 있으면 금메달감"이라고 비난했다(조선닷컴).
그런데 무궁화대훈장은 대통령이 퇴임할 때 자동적으로 받는 것으로 노무현, 김대중도 예외가 아니었다. 김정현 부대변인은 민주당과 그 뿌리인 노무현, 김대중을 욕한 셈이다. 이게 누워서 침뱉기.
오늘의 코미디: 민주당 부대변인 논평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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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2, 1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