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떠돌다가 대기권까지 진입, 러시아 우랄 지방 상공에서 폭발한 流星(별똥별)의 충격파로 수백 개의 건물 유리창이 부서지고, 그 파편 등으로 1000명이 다쳤다. 유성 조각을 隕石이라 하는데 隕石(운석)을 직접 맞아 다친 건 아니다. 폭발력은 TNT 환산으로 30만t, 즉 히로시마 原爆의 15배로 추정된다. 1세기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사건이라고 한다. 유성이 대기권까지 들어오는 것도 드물고, 바다나 사막이 아니라 도시 위에서 폭발한 것은 더 드문 예이다. 20세기 초 시베리아에서도 이와 비슷한 유성 폭발로 서울보다 더 넓은 지역의 나무가 모조리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당시 人命 피해는 크지 않았다.
러시아 流星의 폭발력은 히로시마 原爆의 15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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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6, 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