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위적 핵무장이 대세!
콧수염
국민 대다수가 자위적 핵무장에 동조했다면 이미 끝난 게임 아닌가. 이걸 國策化하는 일만 남은 것 아닌가. 자위적 핵무장 추진이라는 더 말할 나위없는 좋은 方策으로 일거에 北核 및 從北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窮卽通(궁측통)이라고... 자위적 핵무장을 推進하기만 해도 북핵문제에 관한 한 그 主導權을 북한으로부터 빼앗아 우리가 쥐게 된다. 미국, 중국, 일본 등 국제사회 역시 한국의 움직임에 一喜一悲하게 된다. 이들을 상대로 우리의 주장을 平和的으로 관철시키기가 훨씬 더 쉬워진다. 힘과 전략이 있어야 평화가 유지된다.
북핵문제 해결과정에서 종북문제도 덩달아 해결할 수 있다. 김정은 정권을 이리저리 가지고 노는 몸짓만 보여줘도 힘 센 쪽에 들러붙는 체질인 대다수 從北주의자들은 김정은정권의 허약한 실체를 깨닫고 그들 스스로 김정은 정권을 버리게 된다. 극소수 골수분자는 조용히 國法대로 다스리면 될 것이다.
대통령 당선 후 방향감각을 잃고 헤매던 부시 대통령이 9.11사태를 계기로 환골탈태하여 자기의 정체성을 찾았듯이, 막연하게 福祉를 추구하며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는 박근혜 당선자도 북한 핵실험을 계기로 환골탈태하기 바란다.
북핵문제와 종북문제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력투구함으써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重且大한 과제를 회피하지 아니하고 정면돌파한다면 역사에 길이 남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朴槿惠 대통령이 自衛的(자위적) 핵무장을 결단한다면...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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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1, 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