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보다 자유언론을 더 적대시"

“韓國정부는 核 무장한 김정일보다 자유언론매체를 더 큰 敵으로 간주”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
홍콩=송의달특파원 edsong@chosun.com



“김정일(金正日)의 스파이들이 서울에서 사태를 지휘하고 있었다고 해도, 그(김정일)가 이보다 더 많은 것들을 바라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홍콩의 아시안 월스트리트 저널(AWSJ)은 ‘평양의 더러운 일 해주기’라는 제목의 사설(25일자)을 통해 “한국의 집권당인 열린우리당이 지난주 제출한 국가보안법과 언론관련법 등 논쟁적인 법안들은 마치 평양에서 쓰인 듯하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AWSJ는 “한국의 집권자들은 언론에 족쇄를 채우는 방법을 찾으면서 평양에서 오는 간첩들에게는 더 쉬운 삶을 만들어주길 원한다”고 비판했다. 이 신문은 특히 최근 이해찬 총리가 독일 순방 중 조선·동아일보에 대해 한 원색적인 비난을 거론하며 “한국의 집권자들은 핵무기로 무장한 김정일 세력보다 남한의 자유언론매체를 더 큰 적(敵)으로 간주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AWSJ는 또 ‘신문 등의 기능보장 및 독자의 권익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란 이름을 달고 있는 열린우리당의 언론관련 법안의 진정한 의도는, 조·중·동으로 불리는, 남북한 정부를 비판하는 ‘빅3 신문’을 겨냥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특히 단일 신문의 시장점유율이 30%를 넘거나 3개 신문의 점유율 합계가 60%를 넘으면 정부 개입을 허용하는 법안은 자유시장 개념에서 전례(前例)가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국가보안법 철폐의 경우 한국민의 70% 이상이 반대하고 있으며, 일부 여당 의원들조차 평양의 간첩행위를 내버려두는 데 대해 경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AWSJ는 또 최근 법안 추진 등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은 비켜나 있지만, 국가보안법에 대한 적대감과 ‘빅3 신문’과의 오랜 불화 등을 감안할 때, 누가 배후에서 이끌고 있는지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법안 통과가 이번에 실패할 경우, 다시 추진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며 “한국의 집권자들이 행동으로써 북한의 더러운 일을 해주겠다는 자발성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평양은 샴페인을 터뜨릴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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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표
176 1 노무현님 당신과 일부 당신의 추종세력을 제외하고는 세상이 수구골통으로 가득찬 모양입니다. 우리 나라만해도 지지율로 보면 80%의 수구골통들로 득시글한데 정말 큰일입니다. 수구세력들이 전세계에 퍼져있네요. 전세계가 개혁대상이니 정말 바쁘시겠습니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마세요. 당신한테 통장이상의 역할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북으로망명가는건 어때요?(10/25/2004 19:34:50)
김경환(kkh07050)
95 0 골수 빨 갱이인 아버지로 부터 사상교육 받았을 권양숙, 한이불속의 노무현은 권양숙과 이들 주변에 몰려든 불순한 세력들에 의해 사상영향을 받았을터, 불순세력들과 국정을 논하고 있으니 국보법 폐지를 비롯, 간첩질한 사람을 민주화운동에 기여한 사람등의 황당한일이 벌어지고, 북한유엔인권 결의안에 기권한 노무현은 인권을 위한다며 기어코 국보법을 폐지 하려한다. (10/25/2004 20:12:34)
이수진
49 1 가라 니넘들조국으로. 예서 더 뭘 바라는가? 대통령탄핵안을 재발의 하고 열우당 붉은넘들 모조리 쓸어담아 구속수사해서 철저히 옥석을 가려라. 국보법은 아직 살아 있음을 왜 모르는가?(10/25/2004 19:36:15)
이장원(jang1lee)
48 0 난 현 정부에 김정일의 첩자가 섞여있다고 100% 확신한다.(10/25/2004 19:54:47)
신해성(shinhaeseong)
40 0 놈현 이잡넘 집단들이 아주 국내외로 한국의 명예를 다 더럽히고 있구나.. 이넘들이 바로 가 아니고서 어찌 이럴수가 있나.. 외국도 이렇게 본다면 더 이상 머라 할 것도 없다.. 당장 애국국민들이여 이제 이 정권을 몰아내자.. 더 이상 이들에게 나라를 맞기는 것은 후세에게 죄를 짓는 것이다.. 사라져라 놈현 정권아...(10/25/2004 19:39:26)
이홍
37 0 얼마나 한심한 대통령이면 외국의 언론들이 북한 김정일 보다 조.동신문을 노무현의 더 큰 적으로 간주한다고 비평할까? 노무현과 그 일당들의 천박 저질인간들은 자기의 잘못을 모르고 오히려 옳다고 착각하고 있으니 더 큰 문제가 아닌가. 이제 국민들이 결단을 내려야 할 때. 나라가 더 이상 위기에 처하기 전에 말이다. (10/25/2004 20:00:19)
이태헌(lth9950)
27 0 정말 큰일 나는거 아이가 우리모두 정신차려 단결하자 외국 신문은 적으로 간주안하나 열무들아(10/25/2004 19:33:53)
임미란(lim5959)
22 0 바깥에서 보니 정확하네요 싹수가 노란정권 뭘 기대할게 있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조선에 와서 게거품 무는 또라이들 보면 나는 오마이갓이나 한걸레는 얼씬도 않는다 김정일 치하에서 죽을맛을 봐야 정신차릴거냐 10%도 안되는 또라이들 제발 정신차려라(10/25/2004 19:48:33)
이종욱(thirty36)
20 0 나라 넘겨주는 일만 남은 것 같네요 그러기전에 저넘들을 다 몰아내어야 할텐데(10/25/2004 19:45:47)
박한우(ap2653)
18 0 놈현정부는 김정이리 괴뢰정부임이 제 3자에 의해서 객관적으로 입증되었는 데...좌파정권이 아니라구라!!! 노빠들한테나 먹힐소리를하고 안잤어라??(10/25/2004 19:44:43)
배희정
11 0 홍콩 언론 정말 대단하다.펜이 칼보다 무섭다는 진수를 보는것 같다.지금 김정일이는 너무 기뻐서 입이 찢어져 있을게다. 열우당이 국보법을 폐지 하자는것 이해가 간다.,,,,? 과반 의석시 기회를 놓지면 다음정권때 국보법에 의해 교도소 문이 눈앞에 넘실거려서 지금쯤 잠이 안올 것이다. 에이 불쌍놈들,,,(10/25/2004 20:50:00)
양기영(kssn209)
10 0 나는 세상 어떤이름보다 김중배라는 이름이 싫다..김정일, 노무현과 동급 이름이다. 조선일보가 싫으면 보지마라..너 말고도 볼 사람 많다. 이 참에 윗 기사도 날조라고 주장해라..(10/25/2004 21:09:43)
이범수(hsmpsyi)
6 0 김정일이 할일들을 노무현 정부가 위탁받아 대행하여 주고 있다는 말 같은데, 그럼 이 나라를 김정일에게 헌납하는 과정이란 말이지??? 이 일을 어찌하리오? 누가 이나라를 이 절제절명의 위기로부터 구원할것인가??? 애국시민이여!다 같이 일어나 이 나라를 구합시다.(10/25/2004 21:25:25)
김택성
4 0 이제 외국 유명 신문사들까지 한국정부와 여당의 좌경 친북에 남한 사회 흔들기를 지적하고 나섰다.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이웃들의 관심과 상호유대를 표하는 것이다. 우리만 이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이웃들도 이미 노무현과 그 추종세력들이 북한을 위해 무진 애를 쓰는 것을 모두 알고 있는 것이다. 이제 멈추게 해야 한다. 좌경으로 그 이상 가게 해서는 결코 안된다.(10/25/2004 21:55:20)
정원기
4 0 !~ 너무 챙피하다! 이해찬은 반성하라!아시안저널에서 아는데 네가 모를리가 있느냐? 고해성사를 하라!'노무현교'는 사교다!영생교 같은 사교를 즉각 버려라! 이 빙신아!!!!!!!!!!!!!!!!!!!!!!!!!!!!!!!!!!!!!!!!!!!!!!!!!!!!!!!!!!!!!!(10/25/2004 21:48:38)
장우석(life918)
4 0 정대현,신부범 이런기사엔 아무말이없네?(10/25/2004 21:45:16)
이영민(batman7612)
2 0 박종철 정대현 같은인간들은 한걸레나 오마이갓으루가라 물 베린다.. 울나라에 간첩많지요.. 열우당 반은 간첩 반은 철새.. 유치찬란. 자가당착.(10/25/2004 22:53:11)
박상현
2 0 대한민국의 건전한 보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자는 보수이고, 친북좌익들은 별놈의 도꾸소리를 다 짖어대도 김정일 왕조정권 무너지는 것 반대하고 대한민국에 뺄갱이 공산당 받아들이고 친북반미로 가는 공산통일 하자는 것이다.(10/25/2004 22:12:26)
박제영(jaytheboss)
2 0 한마디로 창피한거지... (10/25/2004 2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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