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노동신문은 '미국을 북을 이길 수 없다고 강조'라는 제목의 글에서 남한 인터넷신문 '자주민보'의 글을 인용했다.
▲노동신문 캡쳐(2013/03/05)
자주민보는 2월 28일 시인 정설교의 글을 통해 키 리졸브 등의 합동군사연습은 '해군과 공군무력으로 북한을 초토화할 계획이 깔려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노동신문은 '이와 같은 수법으로 미국은 절대로 북을 이길 수 없다고 글은 주장하였다'고 보도했다. 남한의 언론이 노동신문의 선전에 걸맞는 주장을 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