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한국은 北核 문제를 미국이나 유엔 안보리가 해결해주겠지라는 태도를 취하면서 강 건너 불 보듯 하다가, 從北 정권에 의하여 敵前-核前 무장해제당하였다. 암세포를 발견하고도 수술을 하지 않고 對症요법으로 임하다가 死境으로 몰린 셈이다. 北은 핵미사일 實戰배치를 앞두고 있고, 우리는 날아오는 核미사일을 막을 수단도, 파괴수단도, 응징수단도 없다. 自衛的 핵무장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存亡과 국민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우리가 핵무장을 하면 여러 가지로 손해를 본다"면서 반대하는 이들이 있다. 癌에 걸렸는데, 치료비가 많이 든다고 수술을 하지 말자는 꼴이다. 敵이 死生결단으로 절대무기 개발에 체제의 운명을 걸고 덤벼드는데 한국의 지도층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안보는 건강문제이다. 건강이 사라지면 경제, 문화, 복지 등 모든 것을 잃는다. 死生결단하지 않으면 지는 게임이다.
말기癌인데 치료비 비싸다고 수술을 안하겠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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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