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세력에게 절대 이 나라를 내어줄 수 없다!

김병관은 사퇴하였지만, 종북세력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 김병관 전 국방부장관 내정자가 인사청문회를 위하여 보청기를 점검하고 있다. 포병장교의 특성상 엄청난 포소리에 노출되어 청력손실되는 것이 당연한데, 자그마한 신체상의 문제로도 병역면제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신기할 따름일 것이다.(2013.3.8) 
 
▲ Perry 함장이 사용한 'Don't give up the ship“ 

애국세력은 나라 살리기에 절대 포기하지 마라!

'Don't give up the ship(절대 전투를 포기하지 마라)' 세계 최강의 미국의 해군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구호이며, 해군의 정신자세이다.

영국의 식민지 국가였던 미국이 자신들의 독립을 위해 당시 세계 최강의 해군이었던 영국해군과 1813년 6월 1일 미국 보스턴 항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영국해군 함정이 미국해군 함정에게 포탄 362발을 작렬시키면서 배를 침몰시켰다. 이 당시 미국해군의 함장이었던 Lawrence 대령은 “배를 포기하지 마라. 침몰할 때까지 싸워라”고 전투를 독려했고, 침몰 순간 병사들에게는 탈출을 하도록 하고 자신은 침몰하는 배에서 영국해군과 끝까지 싸웠고 전사하였다.

이후 미국해군에서는 Lawrence 함장이 내린 명령을 깃발로 만들어서 영국해군과 전투에서 승리할 때까지 게양하였고, 이후 'Don't give up the ship“가 세계최강 미국해군의 구호가 되었다. 최초로 깃발을 만들어 영국해군에게 승리를 한 함장이 Perry제독인데, 이 사람이 바로 일본을 개국시키게 된 일본정복함대의 함장이다.

오늘날 'Don't give up the ship“은 미국해군의 구호일 뿐만아니라 일반인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용구가 되었다. 바로 끝까지 버티고 절대 전투를 포기하지 마라는 것은 사회생활에 있어서 훌륭한 지침이 되고 있다.

그렇다. 김병관 전 국방부장관 내정자가 비록 사퇴하였지만, 애국세력과 종북세력과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부조직법 타결을 위해 우국충정으로 박근혜 정부를 도우기 위해 사퇴하였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고 있다.

온갖 의혹만 제기하다가 국민들의 웃음거리가 된 야당, 종북세력 등이 김병관 전 국방부장관 내정자를 결국은 낙마시켰지만 애국진영이 전쟁에서 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국방부장관 내정자의 사퇴에 따라 애국진영에서는 더욱 강한 결집이 이루어지고 있기에 곧 애국진영이 승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 Perry 함장이 영국해군과 전투에서 'Don't give up the ship“ 사용하며 결사항전 하고 있다(1913.9.10) 
 
▲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유임된 김관진 현 국방부 장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201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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