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함 폭침 3주기인 26일 <조갑제닷컴>과 <코나스> 등 대표적 愛國保守 인터넷 언론과 국민행동본부, 재향군인회, 대령연합회 등 일단의 愛國단체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이날 각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본(國本)과 대령연합회는 이날 오후 2시경 홈페이지가 다운됐다고 한다.
<조갑제닷컴> 확인결과 國本과 <코나스>의 경우 오후 3시35분 현재까지 사이트가 열리지 않고 있다. <조갑제닷컴> 홈페이지는 이날 오후 2시30분경 홈페이지가 다운되어 40여분 동안 사이트가 열리지 않았다.
■ 앞서 ‘3.20사이버 테러’ 발생일인 20일 국내 從北-左翼세력의 주요 정보를 PDF파일로 공개해 놓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국정추, 위원장 고영주 변호사)사이트가 해킹 당했다가 27일 원상복구됐다. 
국정추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정체성 수호를 목표로 내걸었던 단체인 '친북반국가행위 진상규명위원회'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조직됐다.
상당수 국내언론은 이번 '3.20 사이버 테러'의 배후를 유럽에서 활동하는 ‘후이즈’(Whois)라고 지목했으나, 유럽인들이 국내 保守사이트 한 곳을 지목해 테러를 자행 할 이유는 없다.
조갑제닷컴 김필재 spooner1@hanmail.net
[주] 26일 사이버 공격을 받은 인터넷 언론 및 단체는 아래와 같다.
<언론>
조갑제닷컴, 코나스, 자유북한방송, 데일리NK, NK지식인연대
<단체>
국민행동본부, 육해공군해병대예비역대령연합회(대령연합회), 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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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자 <조선닷컴> 홈페이지 캡처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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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군 산하 인터넷 안보 매체 <코나스> 홈페이지 캡쳐(3월26일 오후 4시20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