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원수들의 각을 뜨고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

평양빨갱이들의 야만성과 잔인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깡패용어 특집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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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가 청와대 타격무기라며 내세운 장거리 미사일


북괴는 폭력깡패집단 중에서도 소각장 운영했던 지존파급 야수집단

한미 국지도발 대비계획 맹비난 ‘원수들의 각을 뜨고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

조선 노동당 내란집단이 한미 국지도발대비계획을 맹비난하며 “온갖 악의 본거지인 청와대로부터 다도해의 밑바닥까지 샅샅이 들추어내 우리의 제일생명을 침해하려는 철천지 원수들을 끝까지 찾아 각을 뜨고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이라며 차마 입에 담기어려운 욕설 협박을 퍼부어댔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지금 남조선괴뢰 역적패당이 하늘이 무서운 줄도 모르고 미친개마냥 돌아치고 있다.‘며 내뱉은 말이다.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25일 괴뢰군부깡패들은 평양을 비롯한 공화국의 여러 곳에 정중히 모신 우리의 최고 존엄의 상징인 수령영생, 수령칭송의 기념비들을 감히 미사일로 정밀타격할 계획을 짜놓았다고 지껄여댔다면서 이러한 파괴계획이 공화국 주민들에게 엄청난 심리적 충격을 줄 수 있다고 하면서 이른바 제거순위목록까지 작성해 놓았다고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이에 대해 괴뢰정부관계자도 괴뢰군이 공대지, 지대지 미사일로 타격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안다고 실토했다”며 “우리의 최고 존엄을 해치려는 남조선괴 뢰깡패들이야말로 이 하늘아래, 이 땅에서 씨종자를 말려버려야 할 민족의 오물이며 인간쓰레기”라고 비난했다.

신문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어도 분수가 있지 감히 우리의 최고 존엄을 해칠 작당을 한단 말인가. 민족의 최고 존엄을 해치겠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심장을 통째로 도려내겠다는 것이나 같다. 그러니 이런 천하 무도한 깡패무리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겠는가.”라고 격렬한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이어 “우리의 최고 존엄을 건드리려 드는 자들은 이 하늘아래, 이 땅 위에서 살아 숨쉴 수 없게 만들어버려야 한다.”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선포한대로 온갖 악의 본거지인 청와대로부터 다도해의 밑바닥까지 샅샅이 들추어내 우리의 제일생명을 침해하려는 철천지원수들을 끝까지 찾아 각을 뜨고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이라고 깡패무리들 대화에서도 듣기 힘든 야만적인 욕설로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아울러 “날 때부터 인간이 되기를 그만둔 미친개무리들아, 눈을 뜨고 똑바로 보라. 백두산총대가 노호하고 있다.”고 격노하고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이고 존엄이며 영예인 우리의 최고 존엄을 감히 중상 모독하는 자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 숨쉴 곳이 없을 것이며 씨종자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저주를 퍼부어댔다. 특히 “우리는 천하무도한 괴뢰역적들에게서 사죄 따위는 바라지도 않으며 사죄할 놈도 없이 모조리 없애버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

앞서 한미양국은 국지도발 대비계획을 통해 우상화 상징물 동상 등을 파괴할 목표를 세웠다고 언론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요약 및 평가

최고존엄을 걸고든 철천지 원수들을 찾아내 각을 뜨고 갈갈이 찢어죽일 것이다.

사죄 따위는 바라지도 않으며 씨종자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없애버릴 것이다.

평양빨갱이들의 야만성과 잔인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깡패용어 특집쇼이다.

류길재 통일부장관은 이들이 과연 신뢰프로세스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보는가.

탁상공론으로 현실을 왜곡하고 5천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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