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치광이 김정은에 시달리는 北주민들

한창 멋 부릴 나이인 젊은 여성부터 안경 쓴 노인까지 다양하다.
출처 : 북한 우리민족끼리
북한 對南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올려놓은 “전민항쟁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선 로농적위군 대원들”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다. 노동적위대(勞農赤衛隊)는 북한의 비상비 전력으로 조선로동당 지휘 하에 일반 대중으로 구성된 무장조직이다.

김정은이 한국과 미국을 상대로 “전시상황” 운운하며 난동을 부리자, 먹고 살기 어려운 주민들은 매일 같이 끌려나와 훈련을 해야 한다. 한창 멋 부릴 나이인 젊은 여성부터 안경 쓴 노인까지 다양하다.

90년대 중후반 300만 대량아사를 거쳐 온갖 유린(蹂躪)과 수탈(收奪)을 겪어 온 주민들은 김정은 권력이 조금만 흔들려도 가장 큰 체제이반세력으로 돌변할 것이다. 노농적위대의 총구가 조선로동당을 겨냥할 날이 조만간 올지도 모른다.

한국의 청년들은 북한이라는 맘몬의 땅에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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