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과 김정일은 공동운명체"



전향한 주사파 출신 애국운동가인 洪진표씨는 지난 11월5일 이론무장을 위한 월간조선 大강연회와 최근 인터뷰 등에서 주목할 만한 명언을 했다.
'노무현 정권은 김정일과 공동운명체가 되어버렸다. 자신들이 살기 위해선, 또 자신들의 비밀 활동이 밝혀지지 않도록 할려면 김정일 정권을 살려놓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親김정일 활동의 처벌근거인 국가보안법을 없애버려야 김정일 정권 붕괴 이후의 후환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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