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지난달 26일 북경에서 체포된 탈북자 62명을 북한으로 강제송환한 데 대한 항의집회가 오늘 오후 1시30분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다.
이 집회에는 미국 의회에서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수잔 솔티 디펜스 재단 대표, 재미북한인권운동가 신동철 목사, 강철환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도희윤 탈북피랍연대 사무총장 등이 참여한다.
1시 30분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자 송환 항의집회
- 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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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09, 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