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호 이코노미스트(영국 주간지)는 중국이 유엔의 對北제재에 동의할 때 상해에 있는 은행에 넣어둔 김정은의 비자금 수십 억 달러는 동결하지 않는다는 양해를 얻었다고 보도하였다. 한국 정보통에 따르면 김정일은 죽기 전 비자금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은행에 주로 예치하였으나 미국 정부가 이들 은행의 비밀주의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자 중국의 은행으로 돈을 옮겼다고 한다. 중국은 이 자금을 동결하면 북한정권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김정은 비자금 수십억 달러 알고도 凍結(동결)안해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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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22, 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