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本, '從北세력의 公安無力化 규탄'강연

5월3일 오후 2시 기독교 100주년 기념회관 대강당에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이하 국본)은 오는 3일 오후 2시 기독교 100주년 기념회관 대강당에서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 설명회 및 시국강연회를 개최한다.

종북세력을 정계, 노동계, 학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 예술계 등에서 추방하는 내용의 범국민운동이다.

시국강연회에 앞서 국본은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공사범 3,538명을 사면해 상당수가 사회 곳곳에 박혀 안보의 둑을 허물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종북좌파는 ‘북핵도우미’ 역할을 했는데 2대에 걸친 종북정권은 10년간 테러-전범집단의 핵개발에 돈을 대고, 핵개발의 정당성을 국제적으로 홍보해주는 변호사 역할을 했다”는 게 국본의 주장.

국본은 종북좌파가 ‘적전-핵전 무장해제의 주범’이라고 지적하며 “북한이 핵무장을 하는 타이밍에 맞춰 한미연합사의 해체를 결정, 미사일 방어망도 고의로 만들지 않아 5천만 한국인을 벗어벌긴 채 적의 핵미사일 앞에 노출시켰다”고 비판했다.

또 “아무런 신변안전 보장도 없이 개성공단 사업을 벌여 북한이 한국기업과 직원들을 인질화하는 사태도 방치했다”고 꼬집었다.

국본은 “종북좌파는 북한정권의 핵개발을 비호하면서 국군, 이승만, 박정희, 미국, 대기업을 공격하고 북한인권법은 한사코 막고 있다”며 “김정은을 조국보다 더 사랑하는, 같은 하늘 아래서 절대로 공존할 수 없는 역적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둑 아래에 사는 한국인들인데, 종북세력은 이 둑에 구멍을 파고 있다”며 “북의 핵미사일실전배치와 종북발호가 결합되면 안보의 둑이 무너져 한국은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본은 여러차례 법무부에 통합진보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 헌법의 명령에 따른 해산절차를 밟아줄 것을 청원한 바 있지만 응답을 받은 적이 없다.

이에 국본은 “‘자위적 핵무장’으로 북의 핵무장을 무력화시키고, 정부를 압박하여 진보당 해산에 나서게 해야 한다”며 “종북세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헌법과 공권력을 가진 박근혜 정부가 공동체 수호를 위한 최소한의 자위적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탄핵운동에 나설 것임을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북의 핵미사일실전배치를 선전포고로 간주한다는 선언을 해야 한다”면서 “그동안 북의 핵개발을 도운 자들을 가려내어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출처: 독립신문 홍범호 기자

從北청소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北이 核미사일을 實戰배치하고, 從北이 들고 일어나는 날 대한민국은 끝입니다!

'北核도우미' 김대중-노무현은 간첩 등 對共사범 3538명을 사면, 상당수가 사회 곳곳에 박혀 安保의 둑을 허물고 있습니다. 오는 5월3일 오후2시 기독교 100주년 기념회관 대강당에서 간첩천국이 된 조국을 걱정하는 강연회가 열립니다. 강사: 김동길 교수, 김홍도 목사, 조갑제 대표, 고영주 변호사, 조영환 대표 사회: 최인식 대표

從北세력을 政界, 노동계, 학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 예술계 등에서 추방하는 汎국민운동을 제안합니다! 살기 위해서는 싸워야 합니다.

1. 종북좌파는 '北核도우미' 역할을 했습니다. 2代에 걸친 종북정권은 10년간 테러-戰犯집단의 핵개발에 돈을 대고, 핵개발의 정당성을 국제적으로 홍보해주는 변호사 역할을 했습니다.

2. 종북좌파는 敵前-核前 무장해제의 主犯(주범)입니다. 敵이 핵무장을 하는 타이밍에 맞추어 韓美연합사의 해체를 결정하고, 미사일 방어망도 고의로 만들지 않아 5000만 한국인을 벌거벗긴 채 敵의 核미사일 앞에 노출시켰습니다. 아무런 신변안전 보장도 없이 개성공단 사업을 벌여, 북한이 한국기업과 직원들을 인질화하는 사태도 방치하였습니다.

3. 종북좌파는 북한정권의 핵개발을 비호하면서 국군, 이승만, 박정희, 미국, 대기업을 공격하고 북한인권법은 한사코 막고 있습니다. 김정은을 조국보다 더 사랑하는, 같은 하늘 아래서 절대로 공존할 수 없는 역적들입니다.

4. 北이 核미사일을 實戰(실전)배치하는 날은 대한민국이 끝나는 날입니다. 김정은이 발사단추를 누르면 5분만에 핵미사일 수십 기가 수도권 상공에서 폭발할 것인데, 한국은 대응 수단이 없습니다. 5000만 국민의 목숨이 狂人의 손가락에 달려 있게 됩니다.

5.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둑 아래에 사는 한국인들인데, 從北세력은 이 둑에 구멍을 파고 있습니다. 北의 핵미사일實戰배치와 從北발호가 결합되면 安保의 둑이 무너져 한국은 사라질 것입니다. 통합진보당과 그 前身인 민노당은 강령과 정책에 주한미군 철수-보안법 폐지-연방제 통일-사회주의 지향 등을 담고 북한정권의 한국 공산화 전략에 동조해 왔습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여러 차례 법무부에, 이 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 헌법의 명령에 따른 해산절차를 밟아줄 것을 청원하였으나 소식이 없습니다.

6. 이젠 국민들이 국가생존차원의 결단을 내려야 할 때입니다. '자위적 핵무장'으로 北의 핵무장을 무력화시키고, 정부를 압박하여 진보당 해산에 나서게 해야 합니다. 종북세력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헌법과 공권력을 가진 박근혜 정부가 공동체 수호를 위한 최소한의 자위적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탄핵운동에 나설 것임을 경고해둡니다.

7. 국회의원 300명 중 反국가사범 전과자가 28명이나 됩니다. 김대중-노무현은 간첩 등 對共사범 3538명을 사면했고, 상당수가 사회 곳곳에 박혀 安保의 둑을 허물고 있습니다. 미국에선 핵간첩을 사형에 처하고, 우방국을 위한 간첩이라도 종신형에 처하는데 한국의 판사들은 징역 3~4년 선고가 고작이고, 좌파정권 시절엔 刑期의 반도 채우지 않은 재범간첩을 사면해주었습니다. 한국은 간첩천국이 되었습니다. 종북좌파 세력은 국정원 등 對共기관의 종북對應행위까지 선거개입이라고 몰아붙이고 좌경화된 언론이 호응합니다.

8. 정부는 北의 핵미사일實戰배치를 선전포고로 간주한다는 선언을 해야 합니다. 그동안 北의 핵개발을 도운 자들을 가려내어 법정에 세워야 합니다. 從北세력을 政界, 노동계, 학계, 법조계, 언론계, 문화 예술계 등에서 추방하는 汎국민운동을 제안합니다! 살기 위해서는 싸워야 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5년전의 촛불난동 세력이 5월2일(목) 밤 청계천으로 또 모인다고 합니다.애국시민들도 뭉칩시다 !

2013.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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