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전쟁 협박과 국정원 무력화 지령이 내려진 시점에서 왕재산 간첩단을 일망 타진한 국정원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敵과 대치 중인 사실상의 戰時(전시) 국가에서 대한민국 체제 수호의 보루인 국정원의 對共(대공)기능을 위축시켜서는 안 된다. 검찰은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는 배후세력을 수사하라!
從北(종북)세력은 검찰의 국정원에 대한 수사를 악용해서 박근혜 정부 타도라는 <제2의 광우병사태>를 일으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첩보에 유념하라 ! 
*알립니다!
내일(5월3일 금요일) 오후 2시, 기독교 100주년 기념회관(1호선 종로 5가역 2번 출구) 대강당에서 간첩천국이 된 조국을 걱정하는 강연회가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5월2일字 <조선일보> 35면 광고 또는 '국민행동본부' 홈페이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