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사건은 현 단계로서는 미국에서 수사에 착수하여 진행 중인 비행 아니, 그 비행의 '혐의'일 뿐이다.
그걸 가지고, 촛불난동에 재미봤던, 정상모리배가 떠들고, 인간쓰레기가 떠들고, 사이비언론이 떠들고, 그걸 가지고, 화들짝 놀란, 홍보수석이 사과하고, 비서실장이 사과하고, 대통령까지 사과하고.
대통령이 시키기를 했나? 알기를 했나? 보고 받자마자 해임했으면 됐지, 윤창중이 응분의 처분을 받으면 되지, 대통령이 왜 사과를 하나? 부하 私生活 非行(사생활 비행)에 일일이 사과하면, 그러다 365일 사과만 하다가 날새겠다. 그러다 김정은이는 언제 때려잡나? 그러다 친북종북은 언제 때려잡나?
사과할 걸 안해도 불쾌하지만, 사과 안할 걸 해도 불쾌해진다. 르윈스키 건드린 클린턴은 어땠나?
꺼져버린 촛불을 다시 살려 보겠다고? 꿈도 야무지다. 이번엔 그렇게는 안 되지.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윤창중 사건, 일단 정리해 보자.
- 꿈나무(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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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15, 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