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애국운동권과 제휴, 場外로

한나라당, 애국세력과 장외투쟁 나선다
반핵반김 ´4대악법저지 汎국민궐기대회´ 한나라당 동참의사 밝혀


反核反金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서정갑)는 17일 4대악법저지 汎국민궐기대회를 이달 말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한나라당을 위시한 모든 정치세력이 4대악법 저지 국민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공개제안한다'는 성명을 냈다.

성명은 '애국은 과거를 묻지 않고 출신을 따지지 않는다. 우리 국민협의회는 좌파정권이 추진하는 4대악법으로부터 조국과 헌법을 지켜내려는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와도 손을 잡고, 그 누구와도 뭉칠 것이다'고 밝히며 한나라당의 참여를 촉구했다.

국민협의회 서정갑 운영위원장은 '정파, 지역, 계층, 종교를 초월한 거대한 국민전선이 구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한나라당 또한 국민협의회와 공조의사를 타진해와 적극 검토하게 되었다. 때문에 이번 대회에 한나라당이 동참 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국민협의회의 제안에 대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김덕룡 원내대표, 그리고 김형오 사무총장 등도 적극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이달 말 개최하는 ´4대악법저지 汎국민궐기대회´는 전통적인 애국세력뿐 아니라 기독교와 한나라당원들까지 참여하는 사상 최대규모의 군중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 4대악법저지 汎국민궐기대회개최에 즈음하여

全국민이 일어나 생활의 터전을 무너뜨리려는 반역적 4대악법을 저지하자 !!
한나라당 등 정파를 초월한 모든 정치세력, 모든 종교세력, 모든 사회단체, 모든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한다 !

反核反金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서정갑)는 이달 말 서울시청광장에서 4대악법저지 汎국민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번 대회는 지금까지의 국민대회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규모와 범위를 갖고 전개될 것이다. 남북한의 좌파세력이 작당하여 대한민국을 들어먹으려고 날뛰는 작금의 비상시국 상황에서는 정파, 지역, 계층, 종교를 초월한 거대한 국민전선이 구축되어야 한다. 金正日과 그 추종세력을 반대하는 국민들이라면 모두 우리 편이고 대한민국과 헌법 편이다. 우리는 한나라당을 위시한 모든 정치세력, 모든 私學재단, 모든 언론단체, 모든 종교단체, 그리고 생활고로 신음하는 상인, 근로자, 기업인, 실업자 등 모든 생활인들에 대해서도 4대악법 저지 국민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공개제안한다. 애국은 과거를 묻지 않고 출신을 따지지 않는다. 우리 국민협의회는 좌파정권이 추진하는 4대악법으로부터 조국과 헌법을 지켜내려는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와도 손을 잡고, 그 누구와도 뭉칠 것이다.

전향한 근거가 없는 金正日 추종 주사파 세력들이 추진하는 국보법 폐지는 북한 간첩들에게 자유를 파괴할 자유를 주려는 반역음모이다. 어용친북 방송의 거짓선동을 응원해온 자들이 추진하는 신문규제법은 김정일과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조선ㆍ동아일보의 입을 막고 민주주의의

2-1

母胎인 언론자유를 말살하려는 反민주책동이다. 私學法개악은 재단설립자의 사유재산권을 박탈하고 사실상의 인민위원회가 사립학교를 접수하여 수백만 명의 학생들을 홍위병으로 키우게 할 것이다. 과거사法은 반역세력의 범죄는 덮어두고 대한민국의 잘못만 부각시켜 한국 현대사를 부정하고 국가 정통성을 파괴함으로써 국론을 분열시켜 金正日 정권만 이롭게 할 것이다.

親北 親盧 金正日 세력은 헌법재판소, 대법원, 그리고 국민여론의 반대를 묵살한 채 언론의 자유, 교육의 자유, 국가의 안보, 민족사적 정통성 등 국민국가의 근본을 깡그리 부수어버리려는 4대악법 통과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있다.
외국 언론마저 盧武鉉 정권이 북한 간첩보다도 더 훌륭히 金正日 정권의 더러운 사업을 대행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는 金正日 정권, 盧武鉉 정권, 친북좌파 세력, 막강한 친북어용방송이 거대한 反대한민국 연대를 구축하여 애국세력을 고립시키려 드는 상황을 직시하여야 한다. 이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살기 위해서는 大同團結하지 않을 수 없는 막다른 골목으로 몰렸다. 4대악법은 우리 삶의 근본인 안보와 교육과 경제를 무너뜨릴 것이다. 생활인은 생계와 생업을 잃을 것이다. 우리의 밥그릇과 솥단지가 날아가 버릴 것이다.

우리는 친북좌파를 제외한 모든 정치세력, 종교단체, 언론기관, 학교 및 직능단체와 연대하여 4대악법 저지를 體制死守, 생존투쟁 차원에서 전개할 것임을 선언한다. 국민협의회부터 문호를 개방하여 애국투쟁에 참여하려는 조직과 개인들을 모두 받아들일 것이다. 우리는 조국과 헌법을 수호하는 일에서는 그 어떤 기득권도 주장하지 않고 백의종군의 자세로써 애국세력의 대동단결을 기필코 이룰 것이다.
이달 말 범국민궐기대회(汎國民蹶起大會)는 전국민이 총집합하는 거대한 애국으 물결을 만들어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을 것이다. 마음속의 반대가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써 4대악법에 반대할 때만이 저들의 음모는 좌절될 것이다. 침묵하는 다수는 이제 필요없다. 행동하는 국민만이 나라를 지킨다. 대한민국 만세! 애국시민 만세! 국군만세!

2004. 11. 17.
反 核 反 金 국 민 협 의 회

[신혜식 기자] king@independent.co.kr









• 월간조선 대강연회 • [盧장인다큐] 드디어 예고편 출시 • [동영상]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 •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





( 2 )



전원주 (hornet)
:7 :44

돌이킬수 없는 거대한 좃줄기가 좃선발기일보 타국당 예배당파 개신교 그리고 애국세력의 중심 안양공전 쵝오의 유명인사 헤시기와 더불어 활활 탄다. 대한민국 만세! 애국시민 만세! 국군만세! (2004-11-17 14:27:14)





김태근 (grace153)
:76 :3

돌이킬수 없는 거대한 물줄기가 좌우에서 한군데로 모여 천지를 뒤흔드는 격랑이 일때 어느 누구도 피해가지 못할 것이다. 이제는 너와 내가 국가 정체성을 바로하고 불퇴전의 정신으로 좌익골수빨갱이들을 섬멸해 나가야할 것이며 이는 시대적인 소명이다. (2004-11-17 13:53:10)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