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4일 국보법사수 국민대회 집회후 시가행진을 가로막고 전경부대를 동원
전경들의 아버지 ,어머니,할아버지 같은 어르신들을 방패로 찍고 진압한 노무현정권이
드디어 애국시민들의 저항에 물불 안가리고 애국세력 탄압에 돌입했습니다.
당시 진압현장에는 이부영 열우당 의장이 나와 바로 옆건물에서 진두지휘한 목격자가
있고 집회후 경찰이 국민협의회 지도부 위원장,부위원장,사무총장등 4명을 소환했는데
유독 신혜식 대변인만 사전영장을 청구한것은 명백한 노무현 장인 양민학살사건을
다큐로 제작한 보복인것입니다.
지난주 애국단체들은 해외에 가서는 북한의 입장을 대변한 노무현대통령은 북한으로
귀국하는것이 좋겠다는 입장을 청와대앞 기자회견으로 밝힌바 있습니다.
집권여당은 독립군 후손을 사칭하여 국회의원이 된 김희선의원이 독립군 후손도
아니고 자신의 아버지도 독립투사라고 했지만 결국 본인의 아버지가 독립군 때려잡고
고문했던 일본 만주국 경찰특무임이 밝혀졌음에도 해명이나 사과는 커녕 김희선의원
공개사죄및 사퇴촉구 서명운동에 나선 시민단체를 선관위와 경찰을 동원, 비디오 촬영을
하고 사법처리한다고 협박하여 자원봉사자나 시민들이 참여를 막았으며 청년단체 대표
(자유청년연대 최용호)를 오히려 선거법위반으로 영장도 없이 불법 연행하고도 선관위는
다음날 고소장을 접수한다고 해놓고 고소장조차 접수를 못하면서 김희선의원측은
꿀먹은 벙어리로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애국우파 동지여러분
이제 노무현 정권의 마각이 확실히 드러났습니다.
이정권은 더이상 민주주의 정권이 아니라 공산당, 친일파 후손들이 당,정요직에 있는 상식도
법치도 기본도 없는 친북 독재정권에 불과하다는 것이 신혜식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대변인
사전영장 체포시도로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애국우파는 기죽을 필요도 두려워할 이유가 없을것입니다.
이제 때가 온것입니다. 이정권을 끝장낼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것입니다.지난번 탄핵정국때
애국우파가 적절히 싸우지 못한 한을 풀 기회가 온것입니다.
이밤을 계기로 애국우파 여러분!! 분연히 일어납시다. 이제 투쟁은 온라인이 먼저입니다.
다같이 경찰청 홈페이지로 각언론사이트 애국우파사이트 퍼나릅시다.
이제 노무현 정권 끝장낼 바로 그 때가 왔다고 말입니다.12월 4일 토요일 오후2시 서울시청광장
으로 다같이 모입시다. 오늘부터 좌파 독재정권과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2004. 11. 23
자유청년연대 최용호대표
http://cafe.daum.net/blu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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