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근정전에서 '음주하는 사람들'

볼거리(?)가 꽤나 많았다고 한다.

경복궁을 며칠 간 야간 개장을 하니 하룻밤에 4만명이 몰려 사상 초유의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뤘다고 한다. 근정전 앞까지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는 사람들, 삼겹살을 구워 고기를 먹는 사람들, 광화문 주변에서 LPG를 사용하는 노점상들. 볼거리(?)가 많았다고 한다.

韓國의 경범죄 위반, 日本의 44배
술 마시고 깽판 부리고, 아무 데나 쓰레기 버리는 한국인들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서울지방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경범죄로 처벌된 사람들의 숫자가 일본과 비교해 44.4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 마시고 깽판 부리고, 아무 데나 쓰레기 버리고, 노상(路上) 방뇨하는 사람들이 일본과 비교해 그렇다는 것이다.

특히 ‘인근소란죄’의 경우 우리는 4만6955건인데 일본은 25건, ‘오물(汚物)투기’는 일본은 98건인데 우리는 6만940건, ‘노상 방뇨’는 일본은 191건인데 우리는 1만1535건이나 된다.

대한민국은 지금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막가는 나라'가 되어 버린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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