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종편 JT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 남북회담과 관련한 박근혜 정부의 대응에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은 잘한 일'이라는 의견이 71.4%, '대화가 중요한데 잘못한 일'이라는 의견은 22.9%였다.
지지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잘했다는 의견이 89.3%, 민주당 지지층 역시 52.9%가 '잘한 일', 반면 통합진보당 지지층은 48.4%가 '잘한 일', 51.6%가 '잘못한 일'이라고 응답했다.
50代에선 78.5%가 긍정평가, 60代 이상이 77.5%. 20代는 70.1%로서 30代(65.5%), 40代(65.9%)보다 긍정평가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남북대화 엄정 대처한 박근혜 정부 지지 71%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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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3, 1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