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발간한 2012년 판 <국방백서>에 따르면 1954~2012년 기간 동안 발생한 북한의 대남침투 및 국지도발은 총 2953건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간첩남파와 같은 침투행위가 1959건이며,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사태 같은 국지도발이 994건이었다. 침투행위와 국지도발이 가장 많았던 시기는 1960년대로 각각 1011건(침투), 329건(국지도발)이었다. 정전협정 체결 후 북한이 정전협정을 위반한 사례는 43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