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정원이 공개한 제2차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보니, 이는 남북한 역적놈들의 대화록이 분명하다.
(2) 남북역적 모의에 가담하여 이른바 노무현의 난을 지원하고 적극 가담한 당시 김만복(국정원장), 이재정(통일부장관), 백종천(외교안보수석), 이를 묵인방조한 김장수(국방장관)는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방조한 법적, 역사적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당시 김장수 국방장관(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역적모의를 적극 말리지 않는 책임이 막중하다.
(3) 지난 정부 시절 이들에게 수여한 훈포장을 모두 삭탈하고, 현재 지급하고 있는 국가연금을 회수하여야 하고 당연히 사법처리해야 한다.
(4) 이들은 변명에 앞서 양심이 있다면 대한민국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우리 모두 이들을 역사적으로 단죄하여. 우리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닐수 없도록 해야한다. 실례로 이들을 길거리에서 만나면 '침' 뱉어야 한다. 그 이유는 애국시민이라면 설명을 안해도 알 것이다.
남북역적들의 대화록이 분명하다
- 차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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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5, 2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