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녹취록이 전혀 없다고 말했던 이재정 전 통일부장관
2 . 이재정 전 장관은 채널A에 출연해 NLL 공동어로구역 설정을 NLL을 중심으로 등거리 등 면적으로 논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에 드러난 대화록에선 북한이 주장하는 해상분계선과 현재의 NLL사이를 공동어로수역으로 하자는 논의가 있었다. 결국 이재정의 발언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발췌
김정일 : 우리가 주장하는 군사경계선, 또 남측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 이것 사이에 있는 수역을 공동어로구역, 아니면 평화수역으로 설정하면 어떻겠는가.
김정일 : 우리군대는 지금까지 주장해온 군사경계선에서 남측이 북방한계선까지 물러선다.
물러선 조건에서 공동수역으로 한다. 공동수역 안에서 공동어로 한다.
김정일 : 당장은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는 수역내에, 그 수역의 범위를 넓히자 하니까 우리 북방 한계선까지 군대는 해군은 물러서고 그담에 그안에 공동어로구역, 평화수역. 이렇게 평화수역을 하면 인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않겠는가.
대통령 : 예, 아주 나도 관심이 많은...
대통령 : 그 다음에 이런 여러가지 위원장께서 제기하신 서해 공동어로 평화의 바다..
내가 봐도 숨통이 막히는데 그거 남쪽에다 그냥 확 해서 해결해버리면 좋겠는데..
대통령 : 위원장이 지금 구상하신 공동어로 수역을 이렇게 군사 서로 철수하고 공동어로하고 평화수역이 말씀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대통령 : 그런데 NLL이라는 것이 이상하게 생겨 가지고, 무슨 괴물처럼 함부로 못 건드리는 물건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 말하자면 서해 평화지대를 만들어서 공동어로도 하고,
대통령 : 이 문제에 대해서 나는 위원장하고 인식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NLL은 바꿔야 합니다.
김정일 : 그거 역사적 그건데, 그걸다 양측이 포기하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하는 첫단계 기초단계로서는 서해를 남측에서 구상하는 또 우리가 동조하는 경우에는 제 일차적으로 서해 북방 군사분계선 경계선을 쌍방이 다 포기하는 법률적인 이런거 하면 해상에서는 군대는 다 철수하고 그담에 경찰이 하자고 하는 경찰 순시...
3. 참여정부의 제안에 의해 북측이 서해바다의 공유 범위(공동어로수역) 정도를 빔프로젝트로 쏘려고 하자 (장치를 준비하면서 연습 작업) 오히려 남측에서 결사적으로 막음.(2007.12.13)
3. 다시보는 노무현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