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派언론의 실체

지난 13일 거짓촛불을 끄기 위한 맞불집회에 참여한 보수단체의 회원 수를 장난치고 있다. 특히 좌파성향의 언론들은 눈을 감고, 취재하는 것 같다.

주최 측 4000명, 경찰 추산 1700명이다.
그런데 100명~300명이라는 노컷뉴스, 프레스파이플, 뷰스앤뉴스의 기사를 믿어야 할까.



news1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지킴이 등 보수단체 회원 1700여명도 같은 시각 서울광장 인근 국가인권위원회 앞 도로에서
http://news1.kr/articles/1236978


경향신문 : 국가인권회 앞에서는 어버이연합회원 1300명 등 보수단체에서도 맞불집회 성격인 ‘자유수호 종북규탄 촛불집회’를 열었으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132254541&code=940100

뉴시스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 1000여명은 이날 오후 5시30분 서울 중구 인권위원회 앞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260828

인터넷미디어 :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1300여 명은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맞불집회로 '자유수호 종북규탄 촛불집회'를 열고 '국가정보기관 기능 축소는 대한민국의 눈과 귀를 막는 이적행위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http://www.ipressm.com/news/articleView.html?idxno=9375

신아일보 : 어버이연합은 오후 6시 국가인권위 앞에서 ‘NLL 바로 알리기 문화제’를 개최했고, 오후 6시30분 애국단체총연합회 회원 2000여명은 청계광장에서 ‘국가반역 공모세력 심판 기자회견’을 열었다.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247

노컷뉴스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등 보수단체 회원 300여 명은 오후 5시 30분 서울 중구 인권위원회 앞에서 '종북세력 규탄 국민대회'라는 이름으로 촛불집회를 비판하는 맞불집회를 벌이고, 경찰과 몸싸움을 벌였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54555

프레스파이플 : 한편 국가인권회 앞에서는 어버이연합회원 200명 등 보수단체에서도 맞불집회 성격인 ‘자유수호 종북규탄 촛불집회’를 열었으나 별다른 충돌이 생기지 않았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54

뷰스앤뉴스 : 어버이연합과 자유총연맹 등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은 이날도 촛불집회가 열린 서울광장 인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부 박정희', '종북척결' 등을 외치며 맞불집회를 열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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