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김정일에게 '심심할 때 읽어 보시라'면서 건네준
세권의 자료엔 국가기밀이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국회와 언론과 검찰이 조사하여 국민에게
보고해야 할 사안이다.
아군 최고사령관이 그런 식으로 적군 수괴에게 잘 정리된 고급정보를 통째로 넘긴 예를 알지 못한다.
자료의 내용이 공개되면 나라가 뒤집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아군 최고사령관이 적군수괴에게 통째로 넘긴 자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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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5, 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