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LL사수 국민대회 개회사를 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약 3,000여명의 시민이 시청앞광장에 운집하여 열기를 돋우었다. 



국민의례 모습 

 NLL포기 역적모의에 대해 강하게 성토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NLL관련 군사적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노무현정권의 NLL정책을 비판하는 김성만제독(前 해군작전사령관) 

강연하는 젊은우파 아이콘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

NLL사수 국민대회를 지켜보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연사의 열띤 강연에 환호하는 청중들

식전행사로 테너 서범석씨가 애국가를 열창했다.

NLL사수 국민대회 모습

 NLL사수 국민대회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