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白善燁 장군'이라고 한 오바마 대통령

白 장군을 한국인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이들이 미국인이다. 한국은 白 장군을 '민족 반역자'라고 욕한 국회의원이 아직도 의원직을 유지하게 하는 나라이고.
지난 7월27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국전 휴전 60주년 기념식 연설을 시작하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헤이글 국방장관 등 미국의 요인들을 소개한 다음 '전설적인 장군 白善燁(the legendary General Paik Sun Yup), 그리고 훌륭하신 내빈들과 참전용사 여러분'이라는 표현을 했다. 국군 1사단장으로서 낙동강 전선의 다부동 지역을 死守(사수)한 白 장군을 한국인보다 더 높게 평가하는 이들이 미국인이다. 한국은 白 장군을 '민족 반역자'라고 욕한 민주당 국회의원이 아직도 의원직을 유지하게 하는 나라이고.

'전설적 장군'과 '민족반역자'-오바마와 민주당의 이런 차이는 무엇일까? 오바마는 북한정권과 공산주의를 경멸하는데 민주당은 대한민국과 국군을 더 미워하는 집단이란 말인가?

救國(구국)의 영웅을 민족반역자라고 저주하는 인간이 국민세금을 쓰면서 立法權(입법권)을 행사하도록 내버려두는 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10만 달러가 되어도 위험하다.

"Secretaries Hagel, Jewell and Shinseki Admiral Winnefeld General Jung all our friends from the Republic of Korea, including the legendary General Paik Sun Yup distinguished guests and most of all, veterans of the Korean War and your families. (Applause.) To our veterans -- many in your 80s, a few in your old uniforms -- which still fit -- (laughter) -- let me just say you look outstanding. And I would ask that all United States, Republic of Korea, and other veterans who fought -- I would ask those who can stand to please stand so that we can properly honor you here today. (App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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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김광진, 백선엽 장군에게 사과해야"
軍장성 출신 새누리당 의원들,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 열어정리/金泌材

‘6.25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며 폐륜적 발언을 한 김광진(민주당) 의원에 대해 새누리당 軍장성출신들이 “망언을 즉각 철회하고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 軍장성출신 의원들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과 金의원에 대해 “백전노장의 白장군을 민족의 반역자로 폄훼했다. 白장군은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칠곡 다부동 전투, 38선 돌파와 평양입성, 1·4 후퇴 뒤 서울 탈환 등 白장군이 위기마다 큰 공을 세운 역사적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의원들은 “민주당과 金의원의 망언을 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한다”면서 “민주당은 金의원과 생각을 같이하는지 분명히 밝히고 그를 비례대표로 선정한 책임을 지고 白장군에게 즉각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金의원은 白장군을 민족반역자로 제시한 근거로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의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白장군은 독립군을 토벌한 바 없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근태, 김성찬, 김종태, 송영근, 정수성, 한기호, 황진하 의원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앞서 김광진 민주당(국회 국방위 소속) 의원은 지난 19일 국정감사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에게 “민간업체가 민족반역자인 백 장군과 관련된 뮤지컬을 제작하는데 국방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백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했다.

金의원이 문제 삼은 것은 白장군이 日帝 강점기 만주군관학교 출신으로 간도특설대 소위로 임관했다는 것이었다. 白장군은 회고록에서 간도특설대 소위로 임관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밝혔고, 당시 독립군이 아니라 팔로군(중공군)을 격퇴하는데 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白장군은 또 일각에서 ‘독립군 토벌을 했다’고 주장하는데 대해 2009년 언론 인터뷰에서 “독립군 구경도 해보지 못했는데 무슨 토벌을 하느냐”고 말한 바 있다.

정리/김필재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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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를 좋아하고, 흥부를 바보 취급하더니 '增稅 없는 복지'라는 사기극에 놀아난다.

국민은 '놀부', 국가는 '임꺽정'이 될 것인가?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사기성을 폭로한 자하문(紫霞門) 클럽 보고서 출간: <자유의 위기-국가와 市場에 대한 도전에 응답한다>

*가짜 민족주의와 가짜 민주주의로 安保에 구멍을 낸 선동세력이 '보편적 복지' 선동으로 국가를 財政파탄으로 몰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그리스의 길=복지亡國의 길로 유도하는 보편적 복지 선동가들의 억지를 박살내는 책! 복지폭탄은 세금폭탄을 부른다!
*그리스의 예에서 보듯이 무차별복지는 게으름뱅이, 거짓말쟁이, 떼쟁이, 즉 놀부형 인간을 만든다. 그런데 한국 사회에서는 최근 들어 흥부를 바보취급하고, 놀부를 미화하는 경향이 있다.

*복지폭탄은 세금폭탄을 부르게 되어 있다!
*자유를 파괴하는 세력이 財政을 파괴한다!
*무차별 복지는 무차별 세금을 부른다!
*선동언론의 족보는 조선조적 명분론: 수구세력의 본산
*부자 1%가 소득세의 40%, 대기업 1%가 법인세의 86%를 내는데도 감사하기는커녕 이들로부터 더 세금을 거두어 세금 안내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게 도덕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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