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 위조·사초삭제·악다구니의 막말과 깽판, 욕질, 주먹질, 해머질 전기 톱질, 최루탄질로 점철 된 집단, 김대중·노무현의 후예들로 뭉쳐진 집단으로 국민에게 비쳐져있는 집단 민주당이 장외를 선언했다. 허울 좋은 명분은 비상체제라고 한다.
그 비상체제는 다름 아닌 반역질의 반정부 전복으로 휘몰이하려는 것과 궤를 같이 한다고 봐야 한다. 이명박 정권 때 촛불광란을 일으킨 세력들이 다시 제2의 촛불난동을 일으키려고, 국정원 댓글 운운하면서 그것을 빌미로 정권전복을 획책하고 있는 이즈음에 급기야는 제1야당이라고 하는 민주당이 김한길을 빌어 성명을 발표하며 장외투쟁을 선동하고 나선다.
바로 며칠 전까지 NLL논란 등 소모적이고 정쟁적인 여야싸움은 그만두고 민생으로 돌아가자고 하던 무리들이 그 동안 NLL정국에 휘둘리고 자신들의 정당 존재감과 정당적 리더십(Leadership)도 부재했고, 사초삭제(史草削除)논란으로 땅바닥에 떨어질 대로 떨어진 밑바닥민심으로 탈출할 길은 장외투쟁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한 듯하다.
불리할 때는 국민을 속이는 눈 가리고 아옹식의 임시 땜질로 면피하다가 기회를 다시 봐서 깽판질로 튀기고 나오는 이중플레이. 이런 반동(反動)과 무능력의 무리들에게 국민들에게 훗날(그 훗날이 언제인가가 될지 모르겠지만) 수권을 맡긴다는 것 자체가 국민의 입장에서 어불성설이고 심히 우울과 슬픔을 자아낸다는 것이다.
정치가 실종되고 야당대표로서의 리더십이 부재하다는 말을 자신들의 강경 지지 세력으로부터 들으니 심사가 불편한 나머지, 그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정치력 실종이 된 정당의 이미지를 탈출하고자 장외를 선택한 것으로 밖에 국민 눈에 더 비치겠나이다.
“야당은 선명성이다. 그 선명성은 오로지 바깥에 나가 선동질하고 난동질하는 게 선명야당”이라는 강경 반동세력의 휘둘리고 녹아난 김한길 아니겠는가!
이들의 명분은 국정원 댓글로 핑계대면서 그 동안 NLL에서 휘둘리고 손해 봤던(?) 이미지를 일거에 불식시키고자 장외라는 꼼수를 고도의 술수라고 쓴다는 것이 어쩌면 향후 더욱 자폭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여당은 이에 녹아나거나 휘둘리지 말고 민생에 중점을 더 두고 정국주도를 쥐고 나가야 하며 보다 추악한 야당의 모습을 비추는 이슈를 개발하여 계속 정국을 주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민생으로 돌아가자 하던 무리들이 바로 엊그제였다. 결국은 이들 무리의 최종목표는 정국을 깽판내고 반정부투쟁과 정권전복으로 밖에 국민 눈에 비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지금 시즌은 대통령을 비롯한 전 국민이 휴가시즌중이다.
7월 하순과 8월 중순까지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각자의 편한 날짜에 휴가를 내어 더운 여름도 식히고 상반기동안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일 년 중의 반을 되돌아보고 다음 하반기 구상 및 계획을 세우는 게 휴가이다. 자연의 순환과 삶의 질서라는 법칙을 외면한 깽판과 난동질로 국민들에게 더 더욱 짜증과 스트레스를 더운 여름에 선사하는 무리들이다.
애국세력과 정상적인 다수 국민은 이들의 장외난동투쟁을 일삼으려는 무리들에게 국민의 따가운 눈초리와 비판의 철퇴와 함께 이들과 함께 맞불을 놓는 투쟁을 같이 해줘야 할 것이다. KILLING FIELD가 필요하면 21세기 신삼국시대(新三國時代)로 돌아가 살육전(殺戮戰)도 불사할 정도로 맞서 싸워 나가야 할 것이다.
늘 얘기 했듯이 반역의 무리들에게 아무리 좋은 이미지로 좋은 말로 상대해줘도 근본이 되먹지 못한 무리들에게는 좋게 말해줄 필요도 없고 좋은 대화의 상대로 해줄 필요도 없다.
강(强)에는 강(强)으로 나가야 한다.
그대로 갈궈주는 그대로 법칙이 대한민국 사회에만 먹힌다는 것이다.
국정원댓글은 수사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설령 국정원할아버지가 잘못을 했더라도 위조와 사초삭제와 악다구니의 막말질과 깽판질, 욕질, 주먹질, 해머질 전기 톱질, 최루탄질, 종북질을 한 집단은 국정원 조사 및 그것을 말할 자격조차 없다는 것이다.
휴가를 즐기는 국민으로서 조용히 편안하게 휴가를 즐겨야 함에도 깽판의 붉은 패당들이 다시 장외로 돌아선다는 짜증나고 더위를 더 나게 하는 이런 무리들을 보고 게시판에 글을 써야하는 내 신세가 짜증나고 한심할 뿐이다.
이제는 제2의 촛불광란 같은 난동폭동을 민관군(民官軍)과 함께 혼연일체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키는 심정으로 저지하고 제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여당과 애국시민세력은 정부전복세력분쇄특별본부를 만들어 온 국민과 함께 대대적으로 벌여 나가야 한다.
절대로 이들을 국민의 입법기관으로 인정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