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친북세력'의 시한부 인생



김정일 정권과 친북좌익은 공동운명체일 뿐 아니라 시한부 인생이란 점에서도 같다. 김정일이 무너지면 북한주민들이 들고 일어나 그 일족과 측근들을 단죄할 것이고 그것을 본 한국 국민들이 궐기하여 친북좌파를 단죄할 것이다. 친북좌파가 먼너 무너지면 김정일은 유일한 지원세력을 상실하여 파탄날 것이다. 이는 한민족이 독재와 선동의 세력으로부터 벗어나 선진국으로 가는 제2의 해방이 될 것이다. 그 시기는 의외로 빠를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멀리 잡아도 5년, 빠르면 내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친북좌파 세력은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처벌을 피하기 위하여 보안법 폐지를 추진하는 모양인데 天下 대세를 그런 속임수로 돌려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자수하여 광명을 찾는 길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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