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대통령, "회의록 증발 國基 흔들 일"

朴槿惠 대통령은 6일, 2007년 노무현-김정일 회의록 실종사태와 관련해 "중요한 史草가 증발한 前代未聞(전대미문)의 일은 國基를 흔들고 역사를 지우는 일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