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방제 공산화 통일
2. 국가보안법 폐지
3. 국정원 개혁 또는 폐지
4. 韓美동맹 해체 및 주한미군 철수. 또는 주한미군 중립화
5. NLL 포기 또는 無力化
6. 대한민국 建國의 정당성과 정통성 부정
7. 북한인권법 제정 반대
8. 천안함 폭침 북한 소행 부정
9. 연평도 포격 책임을 李明博 정부에 덮어 씌움
10. 6.15/10.4 선언 실천 주장
11. 北核 비호
결론적으로 북한정권의 對南공산화 전략에 동조하거나 국군과 북한군이 대결할 때 북한군 편을 드는 주장들이 主流이다.
이에 맞서는 세력은 경찰, 국정원, 애국세력, 박근혜 대통령 정도이다.
검찰과 법원은 종북-좌파엔 유리하고 애국-우파세력엔 불리한 수사와 판결을 많이 낸다. 대한민국이나 我軍 편으로 보기 힘들다. 국정원 수사를, 야당에 유리하게 편파적으로 한 검찰은 특히 그렇다. 좌익운동권 후원검사로 하여금 前 국정원장을 조사하도록 시킨 검찰 수뇌부는 절대로 대한민국이나 헌법 편은 아니다.
국군과 기업은 대한민국 편에 서야 하는데, 지금 단계에선 공식적인 행동을 할 수가 없다. 자본주의 체제의 주인공인 기업은 상당수가 좌익에게 휘둘려 애국세력을 외면하고 좌파를 더 지원한다.
새누리당도 대한민국 편이 아니다.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에 의하여 노무현 세력의 국가반역 혐의가 드러났는데도 이에 대한 國政조사나 수사를 추진하지 않고 공격권을 포기, 逆攻을 불렀다.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대화록의 진실을 파헤쳐 알리려는 노력을 중단하였다. 체제를 건 싸움판의 한가한 구경꾼이다. 한국 정치판에서 도덕적으로 가장 타락한 세력이다. 힘을 갖고도 진실을 지킬 생각을 버린, 영혼을 반역집단에 넘긴 자들이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이 從北척결-자유통일로 가는 길의 최대 걸림돌이다. 애국시민들은 이런 새누리당을 먼저 타도해야 할지 모른다.
생래적으로 연령적으로 구조적으로 좌경선동성이 강한 언론은 70% 정도 종북-좌파 편이다. 중앙일보는 좌경화하고 있고, 조선 동아일보도 중간지대에 있다.
이런 가운데 다수 국민들이 침묵하면서 지켜보고 있다. 결판은 이들이 지을 것이다. 이들의 분별력을 깨우치는 선전이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국민들에게 진실을 설명하지 않으면(광우병 亂動 때 이명박 대통령처럼) 거짓과 반역세력이 승리할 수도 있다. 정치판에선 반박되지 않는 거짓말은 진실로 통한다.
서울에서 南北 대리전이 벌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銃聲(총성) 없는 이념전쟁의 사령관이다. 인기를 누리면서 싸움을 피한다면 사령관 자격이 없다. 인기는 이럴 때 쓰라고 국민이 준 정치적 총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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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여론조사/이 댓글이 선거개입인가, 從北(종북)대응인가?
지난 6월 검찰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선거개입 혐의로 기소하면서 발표한 문서엔 선거개입 혐의가 있다는 73건의 댓글중 대표적이란 게 소개되었다. 아래 글을 읽고 이것이 과연 국정원장 지시에 의한 선거개입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국정원 직원이면 쓸 수 있거나 써야 하는 글인지를 판단 보세요.
* 목내놓고 금강산 가기는 싫다
<북한이 중국인을 상대로 금강산 관광을 하는 건 엄연한 도둑질이다. 금강산 일대에 그만한 관광 시설을 만든 건 우리 기업이다. 그런데 북한이 이걸 가로채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거다. 금강산 관광 중단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가. 멀쩡한 관광객에게 총부리를 겨눈 북한의 책임이 아니었나? 그런데 뭐 뀐 놈이 성낸다고 여태 사과는 커녕 금강산 자산을 몰수하는 등 일방적으로 행패를 부리고 있다. 신변안전보장 강화에 대한 약속이 없으면 관광을 재개할 수 없다는 정부의 입장은 너무도 당연한 거 아닌가? 문서를 만들고 도장을 찍고 녹취를 하고 해도 못 믿을게 북한인데 말이다. 금강산 한번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목숨 걸고 가고 싶은 생각은 없다.>
-검찰은 이 글을 <민주당(후보 포함) 반대. (금강산 관광 공약 발표 관련). 유사한 유형의 글 총 7건>이라고 판단하였다. 국정원 직원이 인터넷상에서 가명으로, 신변안전보장 약속 없는 금강산 관광을 비판한 것이 선거개입이고 불법행위라는 판단이었다.
*NLL과 10·4선언
-검찰은 이 글이 <민주당 (후보 포함) 반대.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 NLL 관련 의혹 제기 관련). 유사한 유형의 글 총 19건>이라고 판단하였다.
*연평도 포격 2년...그 날을 잊었는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청안함 폭침 후 나온 5.24 대북제재까지 조치까지 해제하겠다고 한다. 국민은 어떤 후보가 우리의 안보와 국익을 수호하고 책임질 수 있는지를 눈여겨봐야…>
-검찰은 이 글을 <민주당 후보 반대 (대북제재 해제 공약 관련)>이라고 판단하였다.
*남쪽 정부? 정말 할말이 없네요
<어제 TV토론 보면서 정말 국보법 이상의 법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남쪽정부라고 표현하는 지경 이라니 우리나라 관용이 넘쳐도 너무 넘치는 거 같네요. 국보법 때문에 뭐가 그렇게 불편하고 무서워서 폐지, 폐지 외쳐왔는지 이제좀 알 거 같군요.>
-검찰은 이 글을 <통진당 후보 반대. (남쪽정부 발언 관련). 유사한 유형의 글 총 10건>이라고 판단하였다.
*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 게 없다?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중국 등 모든 나라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와중에 북한을 지지하는 세력이 눈에 띄네요. 실용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 게 없으니 문제 삼을 일이 아니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북한이 하는 말은팥으로 메주를 쒔다고 해도 믿어줄 모양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남북한 로켓을 비교해 보면 북한의 속셈이 뭔지는 너무도 뻔하네요. 북한의 로켓은 실온에서도 저장 가능한 추진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관이 쉽고 발사 준비도 간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든 위성 대신 무기로 전용이 가능하다는 게 핵심이죠. 또 북한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말종들이라는 게 중요하고요. 근데도 나로호랑 비교를 할 수가 있습니까? 해도 너무 티나게 편드니까 보는사람이 너무 민망하네요.>
-검찰은 이 글도 <통진당 후보 반대. (북한 미사일 관련 옹호 발언). 유사한 유형의 글 총 15건>이라고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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