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을 벼르는, 民心이 심상치 않다





지금 민심이 심상치 않다. 親盧 패거리들이 들먹이는 거짓 民心이 아닌 참 民心이 심상치 않다. 그 민심은 쉽사리 요동치는 민심이 아니다. 요상한 설문조사 따위로 드러나는 민심이 아니다. 國運이 걸린 일 앞에서야 비로소 나타나는 뚝배기 같은 민심이다. 그 민심이 요즘 對北문제, 민주당 場外생쇼, 從北꼴통들의 國調생쇼로 끓기 시작하고 있다. 청와대는 말 없는 다수의 애국우익시민들이 두 주먹 불끈 쥐는 순간 고립무원의 신세가 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에 원세훈, 김용판이 유죄판결을 받는다면 全國의 애국시민들이 민란(民亂)에 버금가는 사태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장실과 검찰총장실로 벌떼처럼 달려갈 것이요, 좌익들이 하는 컵 불장난 이상의 집회, 시위가 끝도 없이 열릴 것이다.

원세훈, 김용판이 무죄판결을 받는다면 일단 채동욱과 윤석열, 진재선은 그날 사표를 써야 할 것이다. 사표를 쓰지 않으면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 國調에서 설치는 야당의원들도 상당한 고초를 겪게 될 것이다. 이래나 저래나 채동욱과 몇 몇 야당의원들은 애국시민들이 벼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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