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삐라 날리기』기자회견
● 일시 : 2013년 8월 19일(월) 오전 6시
● 장소 : 강화도 강화읍 무근리 317 고인돌 주차장 앞
● 참여단체 : (사)실향민중앙협의회 평양시민회 레이디블루 등
보수단체 대북전단 5만장 날린다.
“북한은 5년 안에 망한다. 통일을 준비하자!”
(사)실향민중앙협의회 등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들은 19일 새벽 강화도 고인돌 주차장 앞에서 북한에 대북전단 5만장을 대형풍선 20개에 날려 보낸다. “북한은 5년 안에 망하니까 통일을 준비하자”는 내용이다.
 (사)실향민중앙협의회는 “남북관계가 좋아지고 있지만 대북전단을 안 보낼 수 없어 때문에 새벽에 일찍 날려보내는 것”이라며 “북한 일당독재가 무너지는 일에는 모든 국민이 계속 노력해야 한다”며 “오는 9월 28일 서울 수복일에는 대대적으로 대북삐라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전단 풍선에는 전단지 5만여장, 양말, 전지 등 생필품 1만여점 등이 들어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더 많은 물자를 넣어서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