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일본 검찰은 후생성 간부의 수뢰혐의사건 증거서류의 날짜를 조작한 오사카 지검 특수부 주임검사와 상관인 부장 및 차장검사를 구속하고 검찰총장이 사퇴하였다. 국정원 사건 수사 검사의 경찰 CCTV 왜곡 조작 의혹에 대하여는 일단 大檢 감찰부가 조사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수사팀도 교체해야 옳다. 검찰이 自淨능력을 잃으면 국민들은 경찰이 검사를 수사하도록 요구할 것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3 고급장교의 知的·전략적 수준 끌어올려야
- 4 돌아가시면 그냥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 5 이재명 대통령의 '4만(慢)'=자만, 오만, 교만, 거만
- 6 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 7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낯뜨거운 비토 논쟁
- 8 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 9 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 10 이화영이 대통령을 향해 진짜 하고 싶은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