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청년연합 등 13개 단체들이 최근 검찰의 ‘국정원 댓글 관련 경찰 CCTV 녹취록 왜곡’ 문제와 관련, 21일을 기점으로 채동욱 검찰 총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무기한 농성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단체는 21일 문화일보에 <짜깁기 검찰, 정치검찰을 보면서 국민은 분도합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를 냈다. 이들은 “검찰이 국정원 기소를 위해 CCTV 녹취록을 왜곡했다”면서 검찰 지휘부와 수사책임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자유청년연합(대표 장기정) 등 시민단체는 오는 24일(토) 오후 7시 광화문 동아일보 앞에서 '자유통일과 북한해방을 위한 촛불세력 규탄 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