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은 이제 종북좌익세력을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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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 동안 ‘채동욱 검찰총장’ 하면 떠오르는 게 무엇일까? 아마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국민들의 뇌리에는 전두환의 일가친척과 친구들의 재산까지 몰수하려고 날뛰는 점령군 같은 채동욱의 모습이 떠오를 것이다. 다수결의 원칙을 파괴하는 데에 동조하는 등 국회에서 좌익세력의 거수기 같은 짓을 하는 새누리당 얼간이들을 비롯한 망국적 법치파괴자들이 소급입법을 만들어서, 검찰이 전두환 일가친척의 재산을 몰수하게 만든 장면에서 공산당 점령군을 상상하는 국민들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빨갱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생존 전직 대통령의 일가친척까지 무자비하게 압수수색하고 전두환의 처남을 구속하던 채동욱의 무자비한 정의는 사법정의를 넘어서 사법권력의 횡포로 국민의 눈에 보였던 것이다. 편파적이거나 과도하거나 무자비한 정의는 곧 불의가 되는 현상을 채동욱 검찰총장의 전두환 재산몰수 과정에서 구경했다. 자비와 공정이 없는 정의는 항상 최악이다. 물론 채동욱의 전두환 재산 몰수에도 일말의 정당성은 있다. 전두환의 정치자금이 노태우, 김대중, 김영삼으로까지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못낸 추징금을 일가친척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내는 노력을 보여줬어야 했다는 아쉬움도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남는다. 최대한 추징금을 내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였다면, 채동욱의 무자비한 정의는타당성이 적었을 것이다. 전두환의 일가친척들은 돈에 관한 한, 김대중 일족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부도덕성을 보였다는 여론의 지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채동욱은 국가가 받지 못한 추징금을 받는다는 명목으로 전두환 일가친척의 재산 몰수에 나섰으니, 외형상으로는 정의로운 검찰총장이라는 환영을 일부 국민(특히 좌파진영)으로부터 받았을 것이다. 비록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정치자금에 침묵하는 편파성을 보여줬지만, 전두환 일가족에 대한 추징금 몰수의 난리법석은 정치자금에 관한 한 역사적 교훈도 없지 않다. 그런데 전두환의 일가친척 심지어 전두환 자식의 전처 재산까지 압수수색한 채동욱 검찰총장의 고매한 정의감과 엄정한 법집행은 왠지 좌익세력을 향해서는 허물허물 해진다는 인상을 준다. 이번에 국정원 수사관들이 이석기의 아지트들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 검찰의 수사관들을 잘 볼 수가 없었다. 방송을 통해서 전두환의 집과 일가친척의 거처들에서 미술품을 비롯해서 온갖 물품들을 압수하던 그 검찰의 수사관들은 다 어디에 있기에, 이석기의 거처를 국정원 수사관들이 압수하려다가 못 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는가? 국정원 수사관들과 힘을 합쳐서 검찰의 수사관들이 전두환 일가족의 재산을 압수하듯이, 이석기의 거처에 대해서 검찰은 압수수색 못 하는가? 사법정의를 지나치게 전두환에게만 엄정하게 적용한 채동욱 검찰은 이제 할 일이 있다. 즉 검찰 고유의 이적반역자 수사와 처벌 임무를 수행한다고 국민들에게 증명시켜야 할 때가 됐다. 그렇지 않으면 좌익검찰총장으로 의심받는다.   채동욱 검찰총장이 공정하고 정의롭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은 바로 종북좌익세력을 선봉에 서서 척결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이는 것이다. 국가에 무장반란 음모를 꾸민 이석기 일당의 수사와 압수에 검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은 내가 잘못 본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전두환의 재산을 압수수색하던 그 용기와 정의감과 법치로써 검찰은 좌익의 아지트들을 국정원처럼 용감하게 털기 바란다. 만약 국정원처럼 좌익의 소굴들을 치고 들어갈 용기와 의지가 없으면, 검찰 개혁을 위해서 채동욱 검찰총장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경찰과 국정원에 넘기는 제도를 만들어달라고 선언하기 바란다. 간첩을 앞장서서 잡지 못할 검찰은 필요가 없다. 심지어 검찰의 내부에 좌익검사들이 번성했다고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당장 ‘신종 매카시즘’ 운운하던 진재선 검사를 김진태 의원이 종북세력이라고 부르지 않던가? 현직검사로서 좌익단체에 정기 후원한 범법자 진재선 주임검사부터 채동욱 검찰총장은 퇴출시키고 처벌하라. 지금 개혁해야 할 곳은 간첩을 잡는 국정원이 아니라 좌익세력의 반란과 반역에 유명무실한 검찰이 아닌가? 좌익세력이 겁내어야 하는 것이 검찰이 아니라 기대는 곳이 검찰이 되었다는 비판을 채동욱 검찰총장은 수용하겠는가? 못 하겠다면, 행동으로 증명해야 할 것이다. 전두환의 일가족을 짓밟던 그 검찰의 무자비한 발길로써 채동욱 검찰총장은 종북좌익세력을 한번 짓밟아주기 바란다. 전두환의 정치자금은 노태우,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까지 흘러들어가지 않았나? 좌우익 할 것 없이 공범일 정치자금을 놓고 전두환 일가족을 무자비하게 압수수색하여 짓밟고 언론을 이용하여 인민재판한 채동욱 검찰총장은 이제 그런 정의감을 대한민국에 무기를 들고 반란하겠다는 그 종북좌익세력에 들이대기 바란다. 채동욱 검찰총장의 지시에 따라서 검찰 수사관들이 국정원 수사관들을 대신하여 이석기의 아지트들을 샅샅이 압수수색하고, 언론을 통해서, 종북좌익세력을 전두환 일가족처럼 인민재판하기 바란다. 왜 전두환의 정치자금을 놀고 우익애국대통령만 무자비하게 짓밟고 통진당과 같은 종북좌익세력의 반란 행태와 반역 음모에는 검찰이 잠잠하다는 인상을 주는가? 채동욱은 언론에 나타나서, 전두환 일가족의 재산을 몰수 하는 수준으로, 종북좌익세력을 철저하게 수색해서 뿌리를 뽑겠다고 선언하기 바란다. 만약 종북좌익세력에 대해 채동욱 검찰총장이 전두환 일가족에 대해서만큼 압수수색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우익지도자 때려잡는 데에는 유능한 채동욱 검찰총장이 좌익세력의 반역을 처벌하는 데에는 무기력하다”고 판단할 것이다. 지금까지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보면, 진재선, 윤석열, 채동욱은 종북세력의 최고 비호자들이고 우익애국세력의 최고 적으로 부상되고 있다. 종북세력에게 댓글을 달았던 국정원을 향해서 ‘신종 매카시즘’ 운운한 진재선 주임검사를 국민들도 종북세력의 변호자로 볼 수 있다. 채동욱 검찰총장은 검찰권을 전두환에게 휘두르기 전에 검찰 내부의 좌익검사부터 정리하는 게 옳지 싶다. 그리고 외적으로, 이제 채동욱 검찰총장은 기소권도 없는 국정원을 뒤로 제치고 앞장서서 이석기를 비롯한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는 데에 앞장서기 바란다. ‘종북척결’의 기치를 내건 한상대 검찰총장을 ‘검란’으로 밀어낸 채동욱의 애국심을 보고 싶다. 국민들은 채동욱을 ‘종북세력의 최고 도우미’로 의심하고 있다. 북괴와 종북세력이 바라던 ‘원세훈 국정원 심판대에 매달기’를 위해서 국정원 직원들이 달았다는 댓글로서 안 되니까 개인비리를 엮어서 별건수사로 구속시킨 채동욱은 댓글이나 친구에서 받은 금품보다 천만배나 더 무거운 무장폭동음모를 한 이석기와 그 일당 나아가 통진당과 종북좌익단체들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하기 바란다. 사법권력을 쥐고 있는 검찰은 수사를 통하여 반란과 반역을 기도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제압하는 게 더 중요한 임무일 것이다. 국정원의 연한 종북세력 개념에 딴지나 거는 검찰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일부 국민들은 검찰을 좌익세력의 비호자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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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제 종북좌익세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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