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이사 회장 鄭俊陽)가 여성과 청소년, 다문화가족의 행복을 위해 나섰다.
포스코와 여성가족부는 최근 서울 대치동 포스코 센터에서 가출청소년 보호 지원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그리고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식을 갖고, 여성, 청소년, 다문화 가족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가족해체 등으로 가출청소년이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청소년 보호시설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을 고려해 청소년쉼터를 신축, 기부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이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전국 ‘여성 새로일하기일센터’ 중 일부 센터의 시설 리모델링이나 기자재 교체를 교체하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사회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후원하기로 했다.
鄭俊陽 회장은 『"여성가족부가 2010년부터 다누리 콜센터를 운영해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이번에 시작하는 협력사업도 민관협력의 좋은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 『여성·청소년 행복 만들기』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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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4,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