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은 채동욱 검찰총장 측은 조선일보를 상대로 한 정정보도 청구 訴狀(소장)에서 "그간 조선일보의 보도가 허위라는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해 유전자 감식을 받을 용의가 있음을 밝혀왔다"면서 "소송을 통해 유전자감식이 실시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어서 "채 총장과 내연녀로 지목된 임모씨 모자에 대한 '유전자 감식'을 위한 감정신 계획하고 있으나 訴 제기 시점인 현재까지 임씨 母子(모자)에 대한 인적사항 및 주소 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 부분이 확인되는 즉시 '유전자 감식' 감정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는 것이다.
채동욱, "임씨 母子에 대한 인적사항 및 주소 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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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4, 1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