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글이 왜곡되어 돌아다닙니다.
저는 10월 3일 늦게 인터넷 사이트 3군데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곳은 조갑제, 지만원, 논객넷입니다.
제목은 "채동욱 아내의 호소문(가상)"입니다.
저는 이전에도 이렇게 패러디 형식으로 꾸며
독자로 하여금 인상에 남기 위한 글을 여러 편 올린 적이 있습니다.
아마 이번에 쓴 저의 上記 제목의 글을
누리꾼들이 퍼 나르면서 본인의 의도를 왜곡한 것 같습니다.
저는 분명히 제목의 말미에 "(가상)"이란 단서를 붙였는데
이것을 간과하고 내용만 전한 것 같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채동욱 전 검찰청장의 부인을 사칭한 일이 없으며
그럴 의도도 전혀 없었음을 알립니다.
또한 이 글로 본의 아니게 당사자에게 심적으로 어려움을 드렸다면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또한 알립니다.
저의 글을 왜곡하여 퍼 나른 누리꾼들에게도
앞으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채동욱 부인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끝
* 같은 글을 上記 3개의 사이트에 동시에 올렸습니다.
최 성 령 올림
최성령,"본인의 패러디 글을 채동욱씨 부인의 글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 최성령(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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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5, 22:35











